
박윤하 대표(왼쪽 세번째), 장호경 학부장. (대구한의대학교)
(경북=NSP통신) 김을규 기자 =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 의료산업융합학부는 지난 2일 학술정보관 회의실에서 산학협력 활성화 및 취창업 지원을 위해 우경정보기술(대표이사 박윤하)과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대구한의대 장호경 학부장과, 신양규 교수, 박사준 교수, 김정미 교수와 우경정보기술 박윤하 대표, 장연태 SI사업본부이사, 정진태 정보보안사업부장, 의료산업융합학부 학생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 소개 및 홍보동영상 시청, 협약 내용 설명, 협약서 서명, 상호 협력을 위한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연구개발 및 기술지도 협력, 공동 프로젝트 수행, 시설 및 장비, 기자재 활용을 통한 개발 제품의 산업화 추진, 관심 분야에 대한 정보 및 자료 공유, 학생 실습 및 현장교육, 취업지원 협력, 기타 상호 발전에 필요한 제반사항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장호경 의료산업융합학부장은 “대구 ICT기업과 의료산업 협력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수 있는 의료, ICT, 빅데이터 분야의 창의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박윤하 대표이사는 협약식 이후 학생들을 대상으로 가진 취창업 특강에서 다양한 경험을 체험하고 자신의 전공을 여러 분야와 연결하고 융합하는 능력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꼭 필요한 역량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협약식은 대구한의대 장호경 학부장과, 신양규 교수, 박사준 교수, 김정미 교수와 우경정보기술 박윤하 대표, 장연태 SI사업본부이사, 정진태 정보보안사업부장, 의료산업융합학부 학생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 소개 및 홍보동영상 시청, 협약 내용 설명, 협약서 서명, 상호 협력을 위한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연구개발 및 기술지도 협력, 공동 프로젝트 수행, 시설 및 장비, 기자재 활용을 통한 개발 제품의 산업화 추진, 관심 분야에 대한 정보 및 자료 공유, 학생 실습 및 현장교육, 취업지원 협력, 기타 상호 발전에 필요한 제반사항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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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하 대표이사는 협약식 이후 학생들을 대상으로 가진 취창업 특강에서 다양한 경험을 체험하고 자신의 전공을 여러 분야와 연결하고 융합하는 능력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꼭 필요한 역량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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