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2018년도 어느덧 반이 흘렀다. 각 게임사들은 하반기를 시작하며 미래에 대한 먹거리 준비와 더불어 하반기를 시작했다.
거대한 4차산업 혁명을 대비하기 위해 ▲AI(인공지능) ▲블록체인 ▲AR·VR 기술에 대한 대응과 게임성 강화에 힘을 쏟고 있다. 뿐만 아니라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 등에도 적응하기 위한 변화를 시작하고 있기도 하다.
NSP통신에서는 주요 게임업체들의 하반기 계획과 전략에 대해 알아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편집자주
거대한 4차산업 혁명을 대비하기 위해 ▲AI(인공지능) ▲블록체인 ▲AR·VR 기술에 대한 대응과 게임성 강화에 힘을 쏟고 있다. 뿐만 아니라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 등에도 적응하기 위한 변화를 시작하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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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올해 상반기 모바일게임에서는 ‘야생의 땅:듀랑고’를 비롯해 ‘열혈강호M’(개발사 액트파이브), ‘카이저’(개발사 패스파인더에이트) 등을 내놓으며 흥행 성과를 얻었다.
또 전통적인 강세를 보였던 온라인게임 부문에서도 ‘천애명월도’(개발사 텐센트 산하 오로라 스튜디오)와 ‘피파온라인4’(개발사 EA 스피어헤드)로 시장 진입에 안착했다.
넥슨은 이를 바탕으로 올 하반기 강력한 온라인과 모바일 타이틀을 내놓는 한편 ‘글로벌’ 시장 정조준에 나서고 있다.
모바일에서는 우선 FIFA 온라인 4M(이하 피파온라인4M)이 7월 26일 출시를 앞두고 있다. 피파온라인4M은 모바일에서 ▲월드투어 ▲이적 시장 ▲팀 관리 ▲상점 ▲아이템 등 ‘EA SPORTS FIFA’의 주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정통 모바일 축구 게임으로 피파온라인4와 공유하는 구단으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온라인 MOBA 장르 공략도 시작한다. 넥슨이 7월 19일 오픈베타 예정인 배틀라이트(Battlerite)는 스웨덴 소재 개발사 스턴락 스튜디오(Stunlock Studios AB)에서 개발한 신작 MOBA(Multiplay Online Battle Arena) 게임이다.
특히 차별화된 조작 방식과 쉽고 빠른 전투 그리고 캐릭터마다 갖고 있는 다양한 스킬들을 통해 컨트롤의 재미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매치메이킹 기반의 2:2 또는 3:3 팀플레이를 지원한다.
또 MMORPG(대규모접속역할수행게임) 아스텔리아(개발사 바른손이앤에이 자회사 스튜디오8)도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정통 MMORPG 요소에 TCG를 결합한 이 게임은 필드 플레이 외에도 레이드, PvP와 PvE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대규모 전장과 콜로세움 등 다양한 모드가 준비돼 있다.
넥슨은 특히 해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6월 21일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한 ‘다크어벤저3’(글로벌 서비스명: 다크니스 라이지즈(Darkness Rises))가 빠른 유저 증가로 1주일 만에 누적 다운로드 300만을 돌파한 가운데 5월 일본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오버히트’도 앱스토어 10위권에 안착하며 선전하고 있다. 넥슨은 다크어벤저3와 오버히트를 비롯해 해외에서 경쟁력 있는 라인업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 강화에 나섰다.
특히 전 세계 수억 명 회원을 보유한 마블의 IP(지적재산권)를 활용한 글로벌 게임을 개발 중이다. 넥슨 데브캣스튜디오에서 개발중인 ‘마블 배틀라인’이 그것. 마블 배틀라인은 전략 카드 배틀 게임으로 아이언맨·스파이더맨·블랙 팬서 등 마블 영웅과 빌런으로 구성된 수백여 종의 카드를 수집하고 덱을 구성하는 재미를 제공한다. 누구나 즐기기 쉽게 설계된 직관적인 게임 방식을 토대로 실시간 턴제 PvP(Player vs Player) 모드도 즐길 수 있다.
넥슨은 연내 마블 배틀라인의 글로벌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으로 마블의 우수한 IP에 넥슨의 창의적인 DNA를 결합해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온라인 ‘메이플스토리’를 모바일에 이식한 메이플스토리M도 연내 글로벌 서비스를 목표로 개발에 박차를 가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가속도를 낼 계획이다. 넥슨은 이를 위해 현지화 작업, 사용자인터페이스(UI) 개선 등 막바지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규 IP로 자리매김한 액스(AxE) 역시 글로벌 서비스를 준비중이다. 액스는 ‘쟁(爭)’을 기반으로 한 필드 PK(Player Kill)와 분쟁전, 콜로세움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액스(AxE)는 글로벌 진출을 앞두고 글로벌 유저들의 성향과 안목에 맞춰 캐릭터와 코스튬 아트를 변경하고 콘텐츠 리밸런싱 및 시스템 개선 등 현지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2018년 하반기에 호주 및 일부 동남아 지역에 소프트론칭을 진행하고 2019년 상반기 글로벌 정식 론칭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 일본 지역은 글로벌과 별개의 현지화 작업을 거쳐 론칭할 예정이다.
이외 지난 일본 출시(5월 29일)를 한 멀티 히어로 RPG ‘오버히트’도 기존 히트의 성공 노하우를 이어 오랜 기간 인기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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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이를 바탕으로 올 하반기 강력한 온라인과 모바일 타이틀을 내놓는 한편 ‘글로벌’ 시장 정조준에 나서고 있다.
모바일에서는 우선 FIFA 온라인 4M(이하 피파온라인4M)이 7월 26일 출시를 앞두고 있다. 피파온라인4M은 모바일에서 ▲월드투어 ▲이적 시장 ▲팀 관리 ▲상점 ▲아이템 등 ‘EA SPORTS FIFA’의 주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정통 모바일 축구 게임으로 피파온라인4와 공유하는 구단으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온라인 MOBA 장르 공략도 시작한다. 넥슨이 7월 19일 오픈베타 예정인 배틀라이트(Battlerite)는 스웨덴 소재 개발사 스턴락 스튜디오(Stunlock Studios AB)에서 개발한 신작 MOBA(Multiplay Online Battle Arena)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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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MMORPG(대규모접속역할수행게임) 아스텔리아(개발사 바른손이앤에이 자회사 스튜디오8)도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정통 MMORPG 요소에 TCG를 결합한 이 게임은 필드 플레이 외에도 레이드, PvP와 PvE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대규모 전장과 콜로세움 등 다양한 모드가 준비돼 있다.
넥슨은 특히 해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6월 21일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한 ‘다크어벤저3’(글로벌 서비스명: 다크니스 라이지즈(Darkness Rises))가 빠른 유저 증가로 1주일 만에 누적 다운로드 300만을 돌파한 가운데 5월 일본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오버히트’도 앱스토어 10위권에 안착하며 선전하고 있다. 넥슨은 다크어벤저3와 오버히트를 비롯해 해외에서 경쟁력 있는 라인업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 강화에 나섰다.
특히 전 세계 수억 명 회원을 보유한 마블의 IP(지적재산권)를 활용한 글로벌 게임을 개발 중이다. 넥슨 데브캣스튜디오에서 개발중인 ‘마블 배틀라인’이 그것. 마블 배틀라인은 전략 카드 배틀 게임으로 아이언맨·스파이더맨·블랙 팬서 등 마블 영웅과 빌런으로 구성된 수백여 종의 카드를 수집하고 덱을 구성하는 재미를 제공한다. 누구나 즐기기 쉽게 설계된 직관적인 게임 방식을 토대로 실시간 턴제 PvP(Player vs Player) 모드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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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메이플스토리’를 모바일에 이식한 메이플스토리M도 연내 글로벌 서비스를 목표로 개발에 박차를 가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가속도를 낼 계획이다. 넥슨은 이를 위해 현지화 작업, 사용자인터페이스(UI) 개선 등 막바지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규 IP로 자리매김한 액스(AxE) 역시 글로벌 서비스를 준비중이다. 액스는 ‘쟁(爭)’을 기반으로 한 필드 PK(Player Kill)와 분쟁전, 콜로세움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액스(AxE)는 글로벌 진출을 앞두고 글로벌 유저들의 성향과 안목에 맞춰 캐릭터와 코스튬 아트를 변경하고 콘텐츠 리밸런싱 및 시스템 개선 등 현지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2018년 하반기에 호주 및 일부 동남아 지역에 소프트론칭을 진행하고 2019년 상반기 글로벌 정식 론칭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 일본 지역은 글로벌과 별개의 현지화 작업을 거쳐 론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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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넥슨은 지난 4월 신규개발조직을 7개의 스튜디오로 개편하는 한편 ‘수신학원아르피엘’의 엔진스튜디오와 ‘오버히트’의 넷게임즈를 인수하며 개발력 강화 및 경쟁력 있는 콘텐츠 확보에 나서 왔다.
넥슨 모바일사업본부 박재민 본부장은 “2018년에는 해외에서 경쟁력 있는 모바일게임들을 연이어 선보일 계획으로 현지 유저 성향에 맞춘 철저한 로컬라이징 작업과 타깃 마케팅 등으로 해외 시장 공략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넥슨 모바일사업본부 박재민 본부장은 “2018년에는 해외에서 경쟁력 있는 모바일게임들을 연이어 선보일 계획으로 현지 유저 성향에 맞춘 철저한 로컬라이징 작업과 타깃 마케팅 등으로 해외 시장 공략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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