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7회 제1차 정례회 서면 시정질문서 주장

안희경 용인시의원. (용인시의회)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안희경 의원은 시의회에서 열린 제227회 제1차 정례회에서 서면으로 한 시정질문을 통해 ‘포곡, 모현 지역’의 악취 문제에 대해 지적했다.
안 의원은 “포곡 양돈가에서 1일 기준 41톤의 축분이 발생하는데 음식물 사료로 이송되는 물량과 같은 수치”라며 “음식물 사료를 사용하는 농가에서는 2개의 재활용 업체에서 축분을 처리하는 27톤가량이 자가 퇴비 후 인근 농경지에 살포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를 단속하고 지도해야 할 용인시는 손을 놓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악취문제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밝혀달라고 요구했다.
안 의원은 “포곡 양돈가에서 1일 기준 41톤의 축분이 발생하는데 음식물 사료로 이송되는 물량과 같은 수치”라며 “음식물 사료를 사용하는 농가에서는 2개의 재활용 업체에서 축분을 처리하는 27톤가량이 자가 퇴비 후 인근 농경지에 살포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를 단속하고 지도해야 할 용인시는 손을 놓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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