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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브랜드 · 글로벌 · 디지털 투자 우선 진행

NSP통신, 김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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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090430)
(서울=NSP통신) 김희진 기자 = 아모레퍼시픽은 아세안 5대 시장 확장 전략, 신본사 입주를 통한 직원 업무 환경 및 능률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신본사 건립을 위해 2016년과 2017년에 걸쳐 과거 평균 CAPEX 수준의 2배 규모를 집행해 왔다.

그러나 신본사 완공과 면세점의 실적 감소에 따른 자금 상황을 고려하여 투자계획을 일부 수정했다. 신공장과 R&D센터 등의 설비투자를 연기하고 한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브랜드와 영업 관련 마케팅에 집중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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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최근 5개월간 전사 차원의 미래 성장을 위한 투자 재원 확보의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

2016년과 2017년의 CAPEX는 각각 과거 2배 규모를 진행했다. 지난해는 개별기준 7400억원, 연결 기준 8400억원, 그룹 연결기준 9400억원을 집행했다.

신공장, 신연구소 두 계획을 보류, 철회하고 실질적으로 현재 도움이 되는 투자로 전환할 계획이다.

안지영 IBK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구체적으로는 브랜드, 글로벌, 디지털 투자를 우선 진행하고 그 다음으로 R&D 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다”며 “그리고 3가지 투자에는 광고 마케팅 및 M&A에 대한 영역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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