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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6회 경주시의회 제3차 본회의 장동호 의원 시정질문...농업예산 증액 필요

NSP통신, 권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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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경주시의회 #장동호 의원 시정 질문

장동호 의원, 경주시 농업예산 타 지자체 비해 낮아... 주낙영 경주시장, 합리적인 증액 계속 추진

-장동호 의원이 21일 제236회 경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시정 질문을 하고 있다 경주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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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호 의원이 21일 제236회 경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시정 질문을 하고 있다. (경주시의회)
(경북=NSP통신) 권민수 기자 = 경주시의회는 21일 제236회 경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장동호 의원의 시정 질문이 이어 졌다.

장도호 의원은 “경북의 제일 농업도시인 경주의 예산규모가 타 지자체 안동 1422억, 총예산 13%, 상주 1475억, 총예산 19%, 경주 1337억, 총예산 12.3%로 타 지자체에 비해 턱없이 적은데 농업예산 증액 편성할 의향이 없는지 질의 한다”고 말했다.

또 “농업예산 중 50%가 보조금이다. 타 지자체는 100%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다. 보조금 지원을 60%까지 올릴 계획은 없는지 궁금하다”며 “또 경주시는 귀촌, 귀농 인구수가 경북에서 최하위이다. 원인이 무엇인지 시의 입장을 알고 싶다”고 질의 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시는 경북 최대 경지면적과 축산규모를 갖춘 도, 농 복합도시이다. 전체인구 15만7000명 중 농업 종사 인구가 3만5000여명으로 13%를 차지한다”며 “ 경주시 총 예산규모 1조 880억원 대비 농림축산분야는 12.3%이다”며 “ 안동시는 1422억원(19%), 상주시는 1476억(19%)이지만 인구수 대비 농가 비중은 안동 18%, 상주 30%로 인구수에 따른 예산비중이 시가 크게 낮은 편이 아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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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앞으로 계속해서 농축산분야의 예산은 늘려가겠다. 보조금이 대부분인 농업예산을 혈세가 낭비 되지 않도록 체계적인 관리와 많은 농축산업인들에게 혜택이 돌아 갈수 있는 정책을 펼치겠다”며 “생각하기로 경주시는 귀농, 귀촌 정책이 없다. 새로운 시책을 만들겠다. 귀농귀촌센터를 만들어 창농, 영농 등을 지원해 마을주민들과 조화롭게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책을 만들겠다”고 답변했다.

장 의원은 “경주시는 기업수가 줄면서 인구수도 더불어 줄고 있다. 이에 대한 대책도 알고 싶다”고 덧붙였다.

주 시장은 “공약에서 말했듯이 ‘301’ 공약은 인구 30만 도시와 일자리 1만개 만들기다.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착실히 시행하겠다. 기업의 유치도 중요하지만 떠나는 기업을 잡는 것도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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