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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 동절기 주민생활안정 종합대책 추진

NSP통신, 김용재 기자
KRD7
#광주 북구

내년 2월말까지 취약계층 보호 및 재해예방 대책 등 선제적 대응체계 마련···돌봄이웃 지원, 안전관리 및 재난예방 등 3개 분야 17개 사업 중점 실시

(광주=NSP통신) 김용재 기자 =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동절기를 맞아 주민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나기 대책을 마련했다.

22일 북구에 따르면 내년 2월말까지 겨울철 예상되는 각종 사고 및 재난재해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동절기 주민생활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한다.

이에따라 북구는 ▲돌봄이웃 지원 ▲안전관리 및 재난예방 ▲나눔문화 참여 활성화 등 3개 분야 17개 사업에 대해 주민 불편함이 없도록 중점 점검에 나선다.

먼저 ‘돌봄이웃 지원’ 대책으로 중증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이웃이 이웃을 돕는 복지1촌 맺기에 나서는 한편 희망지기단 등 인적 안전망을 확대해 위기가정을 수시로 발굴하고 긴급 지원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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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파 발생시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독거노인과 노숙인의 안전을 위해 노인돌봄 서비스를 확대 운영하고 거리 노숙인 취약지역을 집중 관리한다.

이와함께 겨울방학 동안 결식 우려 아이들에게 급식 및 밑반찬을 지원하며, 노래연습장, 주류전문 취급업소 등 청소년 유해업소 지도·단속을 강화해 연말연시 자칫 흐트러질 수 있는 청소년을 보호하고 건전한 연말 분위기를 조성한다.

또 폭설 등 자연재난 피해 최소화를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상시 운영하며, 소금, 친환경제설제 등 200여 톤의 제설자재와 적사함 및 모래주머니 1만여개 등 부자재 구비와 함께 덤프트럭, 모래살포기 등 3종 15대의 제설장비 정비를 마치고 선제적 대응태세에 돌입한다.

이밖에 교통사고가 동절기에 많이 발생하는 만큼 65세 이상 노년층에 대한 교통안전교육 실시와 함께 상습결빙구간 및 사고다발구간에 대한 불법주정차 계도 및 단속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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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웃이 이웃을 돕는 더불어 잘 사는 복지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해 자원봉사 및 사회공헌활동, 착한 가게 이용 활성화, 행복플러스 운동 등 ‘북구 이웃사랑운동’을 전개한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대책은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철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불편 및 각종 위험상황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통해 주민생활이 안정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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