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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미래형돌봄교육정책연구회, 최종보고회 개최

NSP통신, 김난이 기자
KRD7
#경기도의회 #박태희도의원 #마을교육공동체 #방과후학교 #초등돌봄교실
-29일 경기도 북부청사 회의실에서 미래형돌봄교육정책연구회 의원들과 관계자들이 사회적 경제와 마을교육공동체가 함께 상생하는 방과후학교 운영방안 연구에 대한 논의를 하고 있다 경기도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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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경기도 북부청사 회의실에서 미래형돌봄교육정책연구회 의원들과 관계자들이 사회적 경제와 마을교육공동체가 함께 상생하는 방과후학교 운영방안 연구에 대한 논의를 하고 있다. (경기도의회)
(경기=NSP통신) 김난이 기자 = 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미래형돌봄교육정책연구회(회장 박태희)는 29일 ‘사회적 경제와 마을교육공동체가 함께 상생하는 방과후학교(초등돌봄) 운영방안 연구’용역의 최종보고회를 경기도 북부청사 별관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최종보고회는 지난해 11월부터 현재까지 진행된 최종 연구결과를 보고받고 향후 보완돼야 할 내용과 질의·응답 및 종합토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박태희, 최경자, 이영봉, 김동철 도의원을 비롯해 서정대학교 산학협력단의 염일열 교수 등 연구진이 참석했다.

이번 정책연구용역의 책임연구원인 염일열 교수는 사례연구, 설문조사분석, FGI(Focus Group Interview : 집단심층면접)을 활용한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염 교수는 방과후학교와 초등돌봄에 대한 현황 및 문제적 분석 발표에 이어 정책적 함의로써 ▲경기도 돌봄교육 전문기관 운영 ▲사회적경제와 마을교육공동체 경기도 맞춤형 초등돌봄 역량강화 확대 ▲경기도, 경기도의회, 경기교육청, 31개 시·군, 사회적경제, 학교의 교육거버넌스 강화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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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희 도의원앞줄 오른쪽과 관계자들이 사회적 경제와 마을교육공동체가 함께 상생하는 방과후학교 운영방안 연구에 대해 논의하는 가운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도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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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희 도의원(앞줄 오른쪽)과 관계자들이 사회적 경제와 마을교육공동체가 함께 상생하는 방과후학교 운영방안 연구에 대해 논의하는 가운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도의회)
박태희 미래형돌봄교육정책연구회장은 “현재 우리나라의 초등돌봄 시스템은 단위학교별 돌봄 교실 과부하, 교육 표준지표의 부재로 운영프로그램의 질 차이, 주입식 교육 환경, 복지사각지대의 수요자 증가 등의 문제점”이라며 “그런 의미에서 이번 정책연구용역은 경기도 교육정책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생각하며 향후 경기도 교육정책 및 입법활동을 위한 기초자료로써 유익한 활용가치가 있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의회 10명의 의원으로 구성된 미래형돌봄교육정책연구회는 이날 제시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경기도의 돌봄교실 운영 및 마을 교육공동체 운영 방향에 대한 정책자료로 활용하고 정책의제로 설정하기 위한 토론회 등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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