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김하연 기자 = CJ대한통운(000120)은 작년 10월부터 자체 시스템인 ITS를 활용하여 택배 사이즈별 제값 받기를 추진하고 있다.
하지만 대전 허브터미널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한 영향으로 고용노동부는 대전 허브터미널의 전면 작업중지를 명령했다.
따라서 추가적인 운반 비용이 발생하며 기존에 계획했던 택배단가 인상은 다소 점진적으로 이루어졌다. 다만 전년대비 택배 단가 감소율이 -0.5%까지 감소하며 제값 받기에 따른 판가 인상의 기반을 확보한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대전 허브터미널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한 영향으로 고용노동부는 대전 허브터미널의 전면 작업중지를 명령했다.
따라서 추가적인 운반 비용이 발생하며 기존에 계획했던 택배단가 인상은 다소 점진적으로 이루어졌다. 다만 전년대비 택배 단가 감소율이 -0.5%까지 감소하며 제값 받기에 따른 판가 인상의 기반을 확보한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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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상반기 내에는 적극적인 제값 받기에 따른 판가 인상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CJ대한통운의 4분기 기준 전체 매출액에서 글로벌 부문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40.2%로 가장 높으며 이외에 택배부문 25.6%, CL부문 24.6%, 건설부문 9.6%으로 구성돼 있다.
전체 매출액에서 글로벌 부문의 매출 비중이 높아지고 있어 현재 손익 턴어라운드가 지연되고 있는 포워딩 사업 및 NEW Family사들의 수익성 개선 시점에 주목해야 할 필요가 있다.
전체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만큼 초기 비용 투입 시기 이후 나타나는 수익성 개선이 중요하다.
이창희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하지만 글로벌 부문의 수익성 개선 시기는 단기간에 이루어지기는 쉽지 않아 다소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전체 매출액에서 글로벌 부문의 매출 비중이 높아지고 있어 현재 손익 턴어라운드가 지연되고 있는 포워딩 사업 및 NEW Family사들의 수익성 개선 시점에 주목해야 할 필요가 있다.
전체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만큼 초기 비용 투입 시기 이후 나타나는 수익성 개선이 중요하다.
이창희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하지만 글로벌 부문의 수익성 개선 시기는 단기간에 이루어지기는 쉽지 않아 다소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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