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밭대가 SSR(School Start-up Relay)시스템을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한밭대학교)
(서울=NSP통신) 맹상렬 기자 = 국립 한밭대학교(총장 최병욱)가 SSR(School Start-up Relay)시스템을 기업가정신 교육과 청년창업 정책 추진의 실행 기반으로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SSR시스템은 지역 초-중-고-대학이 연계된 연합형 창업동아리를 결성하고 운영해 창업문화 확산 및 지역 학생들의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 배양하고 도전정신 함양에 기여하고자 마련된 사업이다.
지난 2017년 교육부 국립대학 육성사업의 세부과제로 첫 선을 보이며 SSR시스템은 그간 대전과 충남, 세종지역에서 지역 내 창업생태계 조성과 효과적 창업교육 기반 강화를 위한 캐치프레이즈로 사용돼 왔다.
이러한 가운데 지난 14∼15일까지 이틀간 한밭대가 개최한 ‘2019년 부모님과 함께하는 깨움채움창업캠프’에서 대전 11개교(22명), 세종 2개교(4명), 충남 1개교(2명), 경기 1개교(2명)으로 총 15팀 30명의 초·중학교 학부모와 학생을 사전 선발하고 경기도 화성의 YBM연수원에서 1박 2일간의 창업캠프를 진행하게 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제한 시간 속 한정된 재료로 가장 강하고 튼튼한 다리는 만들어 보는 ‘한강대교 Makin Project’, 3D프린팅을 직접 체험하고 3D펜을 활용해 입체감 있는 작품 만들기, 아이디어 발상 기법인 Design Thinking 학습을 통해 생활 속 문제 인식과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창작 Do It Yourself 화이트 목업(Mock-Up)’ 등으로 구성됐다.
이날 캠프에 참여한 김강현(경기도 성남시 불정초등학교 4학년) 학생의 어머니 정효숙 씨는 “평소 지인에게 SSR시스템에 대해 들었었는데 실제 교육에 참여해서 아들과 활동해 보니 용어의 뜻을 몸소 체득해 더 잘 알게 되었다”고 밝혔다.
김강현 학생은 “모르는 것도 물어보고 함께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 즐거웠다”는 소감을 남겼다.
SSR시스템은 지역 초-중-고-대학이 연계된 연합형 창업동아리를 결성하고 운영해 창업문화 확산 및 지역 학생들의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 배양하고 도전정신 함양에 기여하고자 마련된 사업이다.
지난 2017년 교육부 국립대학 육성사업의 세부과제로 첫 선을 보이며 SSR시스템은 그간 대전과 충남, 세종지역에서 지역 내 창업생태계 조성과 효과적 창업교육 기반 강화를 위한 캐치프레이즈로 사용돼 왔다.
이러한 가운데 지난 14∼15일까지 이틀간 한밭대가 개최한 ‘2019년 부모님과 함께하는 깨움채움창업캠프’에서 대전 11개교(22명), 세종 2개교(4명), 충남 1개교(2명), 경기 1개교(2명)으로 총 15팀 30명의 초·중학교 학부모와 학생을 사전 선발하고 경기도 화성의 YBM연수원에서 1박 2일간의 창업캠프를 진행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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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캠프에 참여한 김강현(경기도 성남시 불정초등학교 4학년) 학생의 어머니 정효숙 씨는 “평소 지인에게 SSR시스템에 대해 들었었는데 실제 교육에 참여해서 아들과 활동해 보니 용어의 뜻을 몸소 체득해 더 잘 알게 되었다”고 밝혔다.
김강현 학생은 “모르는 것도 물어보고 함께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 즐거웠다”는 소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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