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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정유석 기자 =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서울문화예술대)는 개그맨 출신 권영찬 교수가 2019학년도에 상담심리코칭학과 교양수업과 전공심화 수업으로 ‘연예 스포츠 상담심리코칭학’ 강의를 맡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학교 측에 따르면 권 교수는 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연예인들과 스포츠 전문인들의 상담과 심리코칭’에 대한 이론과 다양한 상담코칭 접근법에 대해 전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진행되는 수업은 △연예·스포츠인의 도박중독 △연예·스포츠인의 성 중독 △다양한 연예·스포츠인들의 사건, 사고를 통한 상담코칭 목표설정 등의 과정으로 이뤄진다.
연예인 출신 1호 상담코칭 전문가라는 타이틀을 갖고 있는 권 교수는 지난해 국민대학교 문화심리사회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한편 서울문화예술대는 지난달 27일 서울 서대문문화회관에서 오동식 총장직무대행, 김창국 명예총장 등을 비롯한 내외빈과 입학생 및 가족, 재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9학년도 입학식’을 개최했다.
NSP통신/NSP TV 정유석 기자, icartphoto@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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