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첫 인상이 날렵하고 세련된 쿠페형 SUV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 시승을 통해 마일드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과 성능을 확인해 봤다.
2.0 터보 디젤(D180)엔진이 사용된 시승차량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는 랜드로버의 DNA가 담겨 어떠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했다.
특히 전 모델에 기본 사양으로 전자동 지형반응 시스템2(Terrain Response®2)과 전지형 프로그레스 컨트롤(ATPC)이 적용돼 오프로드 시승 중 승차감과 주행감에 불편을 느낄 수 없었다.
또 시승차량인 이보크에는 다이내믹, 에코, 컴포트, 잔디밭·자갈길·눈길, 진흙 및 요철, 모래, 암반 저속주행 등 7가지 모드를 선택할 수 있어 한탄강 인근의 자갈길로 이어진 시골길에서도 불안하지 않았다.
뿐만아니라 전자동 지형반응 시스템2(Terrain Response®2)과 전지형 프로그레스 컨트롤(ATPC)이 적용된 이보크는 서스펜션의 높이, 엔진반응, 트랙션 컨트롤 개입 등을 조정해 시승중 어떤 환경에서도 최상의 드라이빙 환경을 조성했다.
현재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에는 총 세 가지 출력 사양을 갖춘 인제니움 디젤과 가솔린 엔진이 제공되며 브랜드에서 최초로 48볼트의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MHEV, Mild Hybrid System)이 디젤 엔진에 적용돼 17km/h 이하로 주행할 경우 엔진 구동을 멈추며 저장된 에너지는 주행 재개 시 엔진 가속에 사용된다.
2.0 터보 디젤(D180)엔진이 사용된 시승차량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는 랜드로버의 DNA가 담겨 어떠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했다.
특히 전 모델에 기본 사양으로 전자동 지형반응 시스템2(Terrain Response®2)과 전지형 프로그레스 컨트롤(ATPC)이 적용돼 오프로드 시승 중 승차감과 주행감에 불편을 느낄 수 없었다.
또 시승차량인 이보크에는 다이내믹, 에코, 컴포트, 잔디밭·자갈길·눈길, 진흙 및 요철, 모래, 암반 저속주행 등 7가지 모드를 선택할 수 있어 한탄강 인근의 자갈길로 이어진 시골길에서도 불안하지 않았다.
뿐만아니라 전자동 지형반응 시스템2(Terrain Response®2)과 전지형 프로그레스 컨트롤(ATPC)이 적용된 이보크는 서스펜션의 높이, 엔진반응, 트랙션 컨트롤 개입 등을 조정해 시승중 어떤 환경에서도 최상의 드라이빙 환경을 조성했다.
현재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에는 총 세 가지 출력 사양을 갖춘 인제니움 디젤과 가솔린 엔진이 제공되며 브랜드에서 최초로 48볼트의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MHEV, Mild Hybrid System)이 디젤 엔진에 적용돼 17km/h 이하로 주행할 경우 엔진 구동을 멈추며 저장된 에너지는 주행 재개 시 엔진 가속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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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의 국내 판매 가격(개소세 인하분 적용 가격)은 ▲ D150 S 6710만원 ▲D180 SE 7580만원 ▲D180 Launch Edition 7390원 ▲D180 First Edition 8090만원 ▲D180 R-Dynamic SE 8120만원, ▲ P250 SE 7290만원, ▲ P250 Launch Edition 7110만원 ▲P250 First Edition 7800만원이며 각 트림 모두 5년 서비스 플랜 패키지를 함께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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