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광고를 불러오는 중...

마란가스의 추가적인 발주에 따라 대우조선해양을 향한 발주 경쟁 자극 전망

NSP통신, 김하연 기자
KRD7
#대우조선해양(042660) #마란가스 #LNG선 #발주 #경쟁
(서울=NSP통신) 김하연 기자 = 세계 최대 LNG선사인 그리스 마란가스는 지난주 또 다시 대우조선해양에 174K급 LNG선 1척을 발주했다.

수주잔고를 포함해 총 44척의 LNG선을 보유하고 있는 마란가스는 대우조선해양에만 총 34척의 LNG선을 발주했다.

대우조선해양 역시 현재 갖고 있는 34척의 LNG선 수주잔고 중 마란가스 발주물량은 14척으로 41%에 달하고 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마란가스의 경쟁선사 Teekay LNG역시 37척의 LNG선 발주량 중 대우조선해양에게 40%에 달하는 15척을 발주해 왔으며 전통적으로 삼성중공업을 선호해온 노르웨이 선박왕 존 프레드릭센은 2017년 이후 LNG선 발주량의 절반 이상을 대우조선해양에게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박무현 하나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이번 마란가스의 추가적인 LNG선 발주는 대우조선해양을 향한 LNG선사들의 발주경쟁을 또 한번 자극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LG그룹
[NSPAD]삼성전자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저축은행중앙회
[NSPAD]휴온스
[NSPAD]종근당
[NSPAD]농심
[NSPAD]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NSPAD]하나금융그룹
[NSPAD]하나증권
[NSPAD]KB국민은행
[NSPAD]카카오게임즈
[NSPAD]신한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