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준 고양시장 “한예종 고양시 유치가 반드시 이뤄지기를 노력하겠다”

좌로부터 안현성 고양필하모닉오케스트라 음악감독 박장렬 연극연출가 유숙경 포럼 문화체육이사 이윤승 고양시의회 의장 김장운 한국현대문화포럼 중앙회장 김진부 포럼 기획이사 조인동 고양도시관리공사 도시전략처장 배병복 원마운트 회장 권선영 고양시정연구원 부연구원 사공진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정책기획팀장 (한국현대문화포럼)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주최한 한국현대문화포럼(회장 김장운)의 제1회 고양시 포럼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한국현대문화포럼은 지난 5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고양어울림 별모래극장에서 ‘105만 고양시, 국제문화도시로 어떻게 도약할 것인가-한예종 유치방안 연구 및 발표’ 주제의 포럼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고양포럼은 김장운 문체부 소속 한국현대문화포럼 중앙회장이 좌장으로 유숙경 포럼 문화체육 이사의 사회로 2명의 기조발표자와 5명의 패널 발표로 진행됐다.
포럼 축사에 나선 이재준 고양시장은 “600년 문화도시, 국제문화도시로 고양시가 도약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한예종 고양시 유치가 반드시 이뤄지기를 고양시장으로 105만 고양시민을 대표해 바라고, 반드시 관철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이윤승 고양시의회 의장도 축사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소속 사단법인 한국현대문화포럼의 제1회 고양시 포럼’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문화체육관광부 소속 사단법인 한국현대문화포럼의 한국예술종합학교 유치방안 연구 및 발표를 통해 한예종 유치를 위한 고양시민의 염원과 의지가 반드시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지금도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고 있는 청소년 인재들의 꿈을 실현할 기회와 배움의 터전을 고양시에서 제공할 수 있기를 희망해 본다”고 기대했다.
먼저 기조발표자로 나선 김진부 포럼 기획이사는 기조발표에서 “물질만능의 피폐해진 도시민의 삶의 관계회복에 있어서 문화의 매개 작용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미래도시의 경쟁력은 문화이며, 장차 130만의 거대 도시의 삶의 가치는 대자연과 문화가 결합된 형태로 발전해야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오 두 번째 발제에 나선 박장렬 연출가 겸 극작가는 “대한민국의 국제적인 공연예술의 메카는 아직도 없다”며 “국내 공연예술의 메카 대학로가 있지만 대학로가 세계적인 ‘에딘버러’가 되고자 하는 구체적인 장기계획은 없다”고 아쉬워했다.
이어 “전반적인 문제를 의논하고 대안을 만들고 행동하는 ‘고양시 거버넌스 문화의회- 가칭 GGCC(GoyangCity Governance Cultural Council)’를 만들기를 바란다”고 대안을 제시했다.
한국현대문화포럼은 지난 5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고양어울림 별모래극장에서 ‘105만 고양시, 국제문화도시로 어떻게 도약할 것인가-한예종 유치방안 연구 및 발표’ 주제의 포럼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고양포럼은 김장운 문체부 소속 한국현대문화포럼 중앙회장이 좌장으로 유숙경 포럼 문화체육 이사의 사회로 2명의 기조발표자와 5명의 패널 발표로 진행됐다.
포럼 축사에 나선 이재준 고양시장은 “600년 문화도시, 국제문화도시로 고양시가 도약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한예종 고양시 유치가 반드시 이뤄지기를 고양시장으로 105만 고양시민을 대표해 바라고, 반드시 관철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이윤승 고양시의회 의장도 축사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소속 사단법인 한국현대문화포럼의 제1회 고양시 포럼’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문화체육관광부 소속 사단법인 한국현대문화포럼의 한국예술종합학교 유치방안 연구 및 발표를 통해 한예종 유치를 위한 고양시민의 염원과 의지가 반드시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지금도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고 있는 청소년 인재들의 꿈을 실현할 기회와 배움의 터전을 고양시에서 제공할 수 있기를 희망해 본다”고 기대했다.
먼저 기조발표자로 나선 김진부 포럼 기획이사는 기조발표에서 “물질만능의 피폐해진 도시민의 삶의 관계회복에 있어서 문화의 매개 작용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미래도시의 경쟁력은 문화이며, 장차 130만의 거대 도시의 삶의 가치는 대자연과 문화가 결합된 형태로 발전해야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오 두 번째 발제에 나선 박장렬 연출가 겸 극작가는 “대한민국의 국제적인 공연예술의 메카는 아직도 없다”며 “국내 공연예술의 메카 대학로가 있지만 대학로가 세계적인 ‘에딘버러’가 되고자 하는 구체적인 장기계획은 없다”고 아쉬워했다.
이어 “전반적인 문제를 의논하고 대안을 만들고 행동하는 ‘고양시 거버넌스 문화의회- 가칭 GGCC(GoyangCity Governance Cultural Council)’를 만들기를 바란다”고 대안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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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고양시 포럼 개최 모습 (한국현대문화포럼)
한편 유숙경 ‘한국예술종합학교 고양시 유치 추진위원회’ 간사는 경과보고에서 “이번 ‘(가칭) 한국예술종합학교 고양시 유치 추진위원회 구성은 이미 고양시가 한국예술종합학교 고양시 유치 제안서(2016년 7월 5일) 제출 및 한예종 김봉렬 총장을 김현미, 유은혜 의원 및 이재준 고양시장이 지속적으로 만나면서 노력해 온 것의 연장선이다”며 “현재 문체부에 한예종 이전 결정권이 있다. 2차례 모임을 가지고 추진위를 준비해왔다”고 소개했다.
또 이날 포럼의 참석자는 한국현대문화포럼에서 김장운 중앙회장, 박장렬 연극연출가, 김진부 기획이사, 유숙경 문화체육이사 등이 참석했고 안현성 고양필하모닉오케스트라 음악감독(패널), 배병복 원마운트 회장(패널), 조인동 고양도시관리공사 도시전략처장(패널), 사공진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정책기획팀장(패널), 권선영 고양시정연구원 부연구원(패널) 등이 함께 했다.
또 이날 포럼의 참석자는 한국현대문화포럼에서 김장운 중앙회장, 박장렬 연극연출가, 김진부 기획이사, 유숙경 문화체육이사 등이 참석했고 안현성 고양필하모닉오케스트라 음악감독(패널), 배병복 원마운트 회장(패널), 조인동 고양도시관리공사 도시전략처장(패널), 사공진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정책기획팀장(패널), 권선영 고양시정연구원 부연구원(패널) 등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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