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screen유·무선 통신사별 연체 현황. 단위 : 건, 백만원, ’19.6월말 기준 (과기부)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올 6월 기준 유무선 통신비 연체건 수는 52만7137건, 통신비 연체는 574억6400만원으로 집계됐다.
11월 윤상직 의원(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요청해 받은 자료에 따르면 통신사별 연체액 기준으로 ▲SK가 15만5866건에 242억800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KT가 25만2888건에 213억3800만원 ▲LGU+가 11만8383건에 119억1600만원으로 나타났다.
또 유선통신(유선전화, 인터넷 등)의 경우 연체건수는 16만7938건이 발생해, 유선통신비 연체액은 88억8300만원으로 확인됐다. 연령별로는 40대의 연체비가 가장 높고, 50대→60대→30대→20대순이며, 미성년자 연체건수도 1793건으로 1억100만원의 연체비 발생했다.
11월 윤상직 의원(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요청해 받은 자료에 따르면 통신사별 연체액 기준으로 ▲SK가 15만5866건에 242억800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KT가 25만2888건에 213억3800만원 ▲LGU+가 11만8383건에 119억1600만원으로 나타났다.
또 유선통신(유선전화, 인터넷 등)의 경우 연체건수는 16만7938건이 발생해, 유선통신비 연체액은 88억8300만원으로 확인됐다. 연령별로는 40대의 연체비가 가장 높고, 50대→60대→30대→20대순이며, 미성년자 연체건수도 1793건으로 1억100만원의 연체비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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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사별 연체금액은 KT가 67억2700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LGU+가 12억1800만원, SKB가 9억 3700백만원으로 확인됐다.
무선요금의 경우 35만9199건 연체로 총 485억8100만원의 연체비 발생 중 연령별로 20대의 연체비가 가장 높았고, 30대→40대→50→60대이상 순이었다. 미성년자의 연체건수도 2만859건으로 21억1700만원 연체비 발생했다.
윤상직 의원은 “이번에 확인된 통신비 연체야말로 서민경제가 얼마나 어려운지 피부에 와닿게 하는 지표”라며 “문재인 정부는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한 경제대전환을 이루어야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상직 의원은 “이번에 확인된 통신비 연체야말로 서민경제가 얼마나 어려운지 피부에 와닿게 하는 지표”라며 “문재인 정부는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한 경제대전환을 이루어야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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