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screen국립암센터 노조원들이 병원 로비에서 파업 집회를 진행 중이다. (강은태 기자)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국립암센터 노사가 파업 6일째인 11일 오후 2시부터 밤 12시가 넘는 시간 까지 임금 재협상에 임했지만 끝내 합의에 실패했다.
현재 노조 측은 “마지막 교섭을 마무리 했으나 합의에는 실패 했다”고 밝혔다.
현재 노조 측은 “마지막 교섭을 마무리 했으나 합의에는 실패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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