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검은사막 PS4 수익 55%만 잡혀 나머지는 4분기로 이월

(펄어비스)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펄어비스가 8일 실적발표와 함께 컨퍼런스콜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펄어비스는 자사의 주요매출원인 ‘검은사막 모바일’의 3분기 구글 평균 매출이 7위권이라고 밝혔다.
펄어비스측은 “국내 구글 기준 3분기는 이전보다 3단계 하락해 7위를 기록했다”며 “3분기 매출은 비교적 안정적”이라고 밝혔다. 특히 “4분기 대작들의 마케팅이 본격화됨에 따라 현재 결제를 미루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고 당사에게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이에 대비해 “4분기 치열한 경쟁이 예상돼 복귀유저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을 준비중”이라며 “대사막 콘텐츠와 인기 클래스 추가 등 업데이트를 통해 유저지표와 매출 상승을 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자리에서 펄어비스는 자사의 주요매출원인 ‘검은사막 모바일’의 3분기 구글 평균 매출이 7위권이라고 밝혔다.
펄어비스측은 “국내 구글 기준 3분기는 이전보다 3단계 하락해 7위를 기록했다”며 “3분기 매출은 비교적 안정적”이라고 밝혔다. 특히 “4분기 대작들의 마케팅이 본격화됨에 따라 현재 결제를 미루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고 당사에게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이에 대비해 “4분기 치열한 경쟁이 예상돼 복귀유저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을 준비중”이라며 “대사막 콘텐츠와 인기 클래스 추가 등 업데이트를 통해 유저지표와 매출 상승을 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일본 서비스의 경우는 “서비스 초기 효과가 약해져 매출이 감소했다”고 밝혔지만 4분기에는 점차 매출 하향화는 일정부분 안정화될 것으로 예상했다. 대만 역시 신규 캐릭터 ‘란’과 지역 추가로 부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검은사막 모바일의 글로벌 론칭 준비 사항도 공개했다.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모바일 글로벌은 12월 중 150개국에 출시할 예정”이라며 “별다른 마케팅 없이 한달 만에 250만명의 사전예약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외 검은사막의 콘솔 매출에 대해 같은 기간 30%정도의 차이가 나는데 X박스 매출보다 PS4가 높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3분기에는 검은사막 PS4 판매액 중 55% 수익만 집계됐다”며 “나머지 4분기에 이월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클라우드 게임 시장에 대해 “자사는 X클라우드 플랫폼에 검은사막 시연을 제공한 바 있다”며 “펄어비스는 다양한 플랫폼을 동시에 지원하는 기술력 확보하고 있는 만큼 당사의 기술적 우위는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한편 펄어비스는 ▲섀도우 아레나(Shadow Arena), ▲플랜8(PLAN 8), ▲도깨비(DokeV), 차세대 플래그쉽 MMORPG인 ▲붉은사막(Crimson Desert) 등 4종의 신작을 통해 다시 한 번 부활을 노리고 있다.
이외 검은사막의 콘솔 매출에 대해 같은 기간 30%정도의 차이가 나는데 X박스 매출보다 PS4가 높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3분기에는 검은사막 PS4 판매액 중 55% 수익만 집계됐다”며 “나머지 4분기에 이월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클라우드 게임 시장에 대해 “자사는 X클라우드 플랫폼에 검은사막 시연을 제공한 바 있다”며 “펄어비스는 다양한 플랫폼을 동시에 지원하는 기술력 확보하고 있는 만큼 당사의 기술적 우위는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한편 펄어비스는 ▲섀도우 아레나(Shadow Arena), ▲플랜8(PLAN 8), ▲도깨비(DokeV), 차세대 플래그쉽 MMORPG인 ▲붉은사막(Crimson Desert) 등 4종의 신작을 통해 다시 한 번 부활을 노리고 있다.
![[NSP PHOTO]기업실적 펄어비스 붉은사막 400만장 돌파초반 흥행 상승](https://file.nspna.com/news/2026/04/01/photo_20260401110804_808347_0.jpg)
![[NSP PHOTO]업앤다운게임주 상승펄어비스모비릭스](https://file.nspna.com/news/2026/03/31/photo_20260331164001_808277_0.jpg)
![[NSP PHOTO]펄어비스 붉은사막 스팀 동접 27만명 돌파](https://file.nspna.com/news/2026/03/30/photo_20260330114858_808035_0.jpg)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gn_5138.gif)
![[NSP PHOTO]증권업계기상도NH투자증권 맑음 IMA 1호 현금성 보상으로 승부수신한투자증권 맑음 개인전문투자자 대상 선물환매도 상품 출시](https://file.nspna.com/news/2026/04/03/photo_20260403173116_808748_0.png)
![[NSP PHOTO]제약바이오업계기상도휴젤 맑음 이사회 재편셀트리온 맑음 브라질 수주 글로벌 채널 확보 행보](https://file.nspna.com/news/2026/04/03/photo_20260403171018_808745_0.png)
![[NSP PHOTO]업앤다운게임주 하락컴투스홀딩스모비릭스](https://file.nspna.com/news/2026/04/03/photo_20260403170338_808743_0.jpg)
![[NSP PHOTO]사진속이야기 아이들 손에서 쏟아진 동전3655만원의 마음이 모였다](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214827_807841_0.jpg)
![우리은행[N06] [NSPAD]우리은행](https://file.nspna.com/ad/N06_wooribank_5198.jpg)
![우리카드[N06] [NSPAD]우리카드](https://file.nspna.com/ad/N06_wooricard_5197.png)
![하나은행[N06] [NSPAD]하나은행](https://file.nspna.com/ad/N06_kebhana_5196.jpg)
![고려아연[N06] [NSPAD]고려아연](https://file.nspna.com/ad/N06_koreazinc_5195.jpg)
![신한은행[N06] [NSPAD]신한은행](https://file.nspna.com/ad/N06_shinhanbank_5194.jpg)
![KB국민은행[N06] [NSPAD]KB국민은행](https://file.nspna.com/ad/N06_kbstar_5193.jpg)
![동아쏘시오홀딩스[N06][N06_doasosio_5186] [NSPAD]동아쏘시오홀딩스](https://file.nspna.com/ad/N06_doasosio_5186.jpg)
![LG유플러스[N06] [NSPAD]LG유플러스](https://file.nspna.com/ad/N06_uplus_5185.png)
![롯데건설[N06][N06_lottecon_5183] [NSPAD]롯데건설](https://file.nspna.com/ad/N06_lottecon_5183.jpg)
![신한카드[N06] [NSPAD]신한카드](https://file.nspna.com/ad/N06_shinhancard_5176.jpg)
![OK저축은행[N06] [NSPAD]OK저축은행](https://file.nspna.com/ad/N06_oksaving_5175.png)
![스마일게이트[N06] [NSPAD]스마일게이트](https://file.nspna.com/ad/N06_smilegate_5162.jpg)
![넷마블[N06] [NSPAD]넷마블](https://file.nspna.com/ad/N06_netmable_5146.jpg)
![[NSP PHOTO]업앤다운은행주 하락신한지주기업은행](https://file.nspna.com/news/2026/04/03/photo_20260403164422_808734_0.jpg)
![[NSP PHOTO]업앤다운제약주 하락한올바이오파마인벤테라](https://file.nspna.com/news/2026/04/03/photo_20260403164101_808730_0.png)
![[NSP PHOTO]업앤다운증권주 상승 한화투자증권한국금융지주](https://file.nspna.com/news/2026/04/03/photo_20260403163144_808722_0.png)
![[NSP PHOTO]삼성바이오로직스 첫 파업 임박생산지배구조 리스크에 법적 대응까지](https://file.nspna.com/news/2026/04/03/photo_20260403150455_808691_0.png)
![[NSP PHOTO]외환보유액 한달새 40억달러 가까이 감소환율시장안정 조치 영향](https://file.nspna.com/news/2026/04/03/photo_20260403103212_808623_0.jpg)
![[NSP PHOTO]금리 낮추라는데 구조는 복잡보증대출 규제 효과 불확실](https://file.nspna.com/news/2026/04/03/photo_20260403103623_808620_0.jpg)
![[NSP PHOTO] CJ푸드빌 1조 클럽 복귀글로벌외식 동반 성장 상승](https://file.nspna.com/news/2026/04/03/photo_20260403161739_808706_0.jpg)
![[NSP PHOTO] 삼성전자 게이밍 모니터 7년 연속 1위시장 선도 지속](https://file.nspna.com/news/2026/04/02/photo_20260402141824_808523_0.jpg)
![[NSP PHOTO]NH투자증권 IMA 1호 현금성 보상으로 승부수증권업계 초기 흥행엔 효과 장기 전략은 과제](https://file.nspna.com/news/2026/04/02/photo_20260402142009_808522_0.png)
![[NSP PHOTO]삼성SDS 첼로스퀘어 콘퍼런스 2026 개최에이전틱 AI 공급망 시대](https://file.nspna.com/news/2026/04/02/photo_20260402142423_808526_0.jpg)
![[NSP PHOTO]평택 고덕 알파탄약고 이전 완료주택공급 확대 여건 마련](https://file.nspna.com/news/2026/04/03/photo_20260403165911_808741_0.jpg)
![[NSP PHOTO] e스포츠 세제지원 5년으로 늘린다구단 운영 여건 달라질까](https://file.nspna.com/news/2026/04/03/photo_20260403142550_808669_0.jpg)
![[NSP PHOTO]대웅제약 스토보클로 실적 상승 첫 해 누적 매출 118억 원 기록](https://file.nspna.com/news/2026/04/02/photo_20260402170115_808574_0.jpg)
![[NSP PHOTO]플래티어 매터모스트와 협력AI 전환 사업 강화](https://file.nspna.com/news/2026/04/02/photo_20260402143710_808529_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