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김하연 기자 = KT(030200)의 올해 서비스 매출액은 유선통신 호조로 전년대비 1.6% 늘고 2020년, 2021년에는 IPTV와 5G 매출 호조로 4.4%, 3.9% 증가할 전망이다.
2020년 이동통신 ARPU는 전년대비 4% 증가할 전망이다.
2019년 영업이익은 5G 관련 상각비 및 마케팅비용 증가로 전년대비 10%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2020년, 2021년 영업이익은 12%, 17.2% 증가할 전망이다.
양종인 한국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IPTV 매출액이 전년대비 각각 12%, 9.4% 늘어나는 데다 이동통신 매출액이 5G 가입자 비중 상승으로 6.5%, 7.3% 늘어나며 이익 증가로 이어질 것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2020년 이동통신 ARPU는 전년대비 4% 증가할 전망이다.
2019년 영업이익은 5G 관련 상각비 및 마케팅비용 증가로 전년대비 10%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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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종인 한국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IPTV 매출액이 전년대비 각각 12%, 9.4% 늘어나는 데다 이동통신 매출액이 5G 가입자 비중 상승으로 6.5%, 7.3% 늘어나며 이익 증가로 이어질 것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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