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광고를 불러오는 중...

영상콘텐츠 정부지원 확대 전망…세액 공제 대상에 예능·다큐 콘텐츠도 포함

NSP통신, 이복현 기자
KRD7
#영상콘텐츠 #정부지원 #세액공제대상 #조세특례제한법 #이동섭의원

현행 세액공제율대로 2022년 말까지 연장 등의 내용 포함한 이동섭 의원 안, 조세소위 통과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국내 영상 콘텐츠 제작에 정부 지원이 커질 전망이다. 지난 11월 29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원회에서 이동섭 의원이 대표 발의한 ‘조세특례제한법’이 통과됐기 때문이다.

그동안 정부는 영화, 애니메이션 등의 영상 콘텐츠 제작 시 대기업 3%, 중견기업 7%, 중소기업 10% 범위로 제작비용의 세액을 공제해오고 있었다. 하지만 이 제도가 올해 말 폐지가 예정돼 있어 콘텐츠 산업이 휘청일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많았다.

기획재정부는 이 제도를 연장하겠다는 방침을 올 여름 발표했지만 공제율을 기존보다 훨씬 축소하는 방안을 내놓아 우려를 사고 있던 형편이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이에 이동섭 의원은 지난 2월 13일, 이 제도를 기존 세액공제율 현행 (3%, 7%, 10%) 그대로 3년 더 연장하는 한편 세액 공제 대상에 신한류 콘텐츠로 각광받고 있는 예능이나 다큐멘터리 프로그램도 추가하는 내용의 ‘조세특례제한법’을 대표 발의했다.

당초 이 안에 대해 기획재정부의 반대는 물론 여‧야간 이견이 있었지만 오랜 설득 과정 끝에 결국 이동섭 의원안 그대로 조세소위를 통과하게 됐다.

이동섭 의원은 “우리나라 영상 콘텐츠가 해외에서 가지는 영향력에 비해서 제작 환경은 매우 열악하다. 이 법안이 통과되지 않으면 K콘텐츠의 명맥이 끊어질지도 모른다는 위기감이 들었다”며 “이 개정안이 본회의 통과까지 이루어지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드러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광고를 불러오는 중...
Google
구글 선호 매체 추가하세요.
검색 결과에서 바로 확인하세요
추가
[NSPAD]LG그룹
[NSPAD]삼성전자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KB금융
[NSPAD]KB국민은행
[NSPAD]동아쏘시오홀딩스
[NSPAD]우리은행
[NSPAD]SK에코플랜트
[NSPAD]한화그룹
[NSPAD]LG유플러스
[NSPAD]저축은행중앙회
[NSPAD]휴온스
[NSPAD]종근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