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오롱글로벌·카르타 CI
(서울=NSP통신) 유정상 기자 = 건설사들의 스마트건설기술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는 가운데 최근 코오롱글로벌(003070)이 드론 스타트업 기업인 ‘카르타’와 MOU를 맺었다.
양 사가 이번 MOU를 체결하게 된 배경과 향후 목표 등에 대해 코오롱글로벌 기술연구소 김세진 선임연구원에게 확인해보니 “실제 현장 적용에 괴리감 없는 실효성 있는 스마트건설 기술 연구가 중점”이라며 “우선 드론의 활용도를 확장하는 소프트웨어 개발로 드론이 공사 타임라인에 전체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답했다.
김 연구원은 “종전까지의 스마트 건설기술들은 ‘말로만 스마트’한 기술들이 많다”며 “말로만 스마트한 기술들은 실제 건설 현장 적용과는 괴리가 있어 ‘반쪽짜리’ 스마트 기술이라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스마트건설기술들이 현장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는다면 아무리 화려한 기술이라도 실제 현장과 코드가 맞지 않게 돼 쓰기 힘들게 되어버린다는 이야기다. 건설현장용 드론도 마찬가지다. 코오롱글로벌이 드론 스타트업인 기업인 카르타와 손잡고 그리는 드론 그림은 ‘전 공사 단계에 참여 가능한 드론’이다. 김 연구원에 따르면 기존 건설 현장에 드론을 적용하는 사례는 많았지만 많은 기업들이 드론의 활용성에 대해 아직 고민 하고 있으며 특정 단계에만 반짝 투입되는 경우가 많았다.
양 사가 이번 MOU를 체결하게 된 배경과 향후 목표 등에 대해 코오롱글로벌 기술연구소 김세진 선임연구원에게 확인해보니 “실제 현장 적용에 괴리감 없는 실효성 있는 스마트건설 기술 연구가 중점”이라며 “우선 드론의 활용도를 확장하는 소프트웨어 개발로 드론이 공사 타임라인에 전체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답했다.
김 연구원은 “종전까지의 스마트 건설기술들은 ‘말로만 스마트’한 기술들이 많다”며 “말로만 스마트한 기술들은 실제 건설 현장 적용과는 괴리가 있어 ‘반쪽짜리’ 스마트 기술이라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스마트건설기술들이 현장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는다면 아무리 화려한 기술이라도 실제 현장과 코드가 맞지 않게 돼 쓰기 힘들게 되어버린다는 이야기다. 건설현장용 드론도 마찬가지다. 코오롱글로벌이 드론 스타트업인 기업인 카르타와 손잡고 그리는 드론 그림은 ‘전 공사 단계에 참여 가능한 드론’이다. 김 연구원에 따르면 기존 건설 현장에 드론을 적용하는 사례는 많았지만 많은 기업들이 드론의 활용성에 대해 아직 고민 하고 있으며 특정 단계에만 반짝 투입되는 경우가 많았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코오롱글로벌은 드론 사진 측량 기술을 발전시키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지속 발굴해 사업 전 과정(타임라인)에 드론을 투입, 결국 ‘여기에도 드론이 쓰일 수가 있어요?’라는 감탄을 자아내게 하는 것이 목표다.
아울러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 구축으로 낮은 사양의 컴퓨터에서도 구동이 되게 하는 등 사용성을 높였다. 스마트건설 기술의 고질적인 한계점으로 꼽히는 기술 이전을 수월하게 했다.
한편 김 연구원은 이번에 개발하는 드론은 내년 상반기 즈음부터 시범 적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덧붙여 향후에는 드론뿐만 아니라 다른 스마트건설 장비들의 활용성 확대 연구도 지속적으로 진행해 생산성·안전성을 높여 공사품질 향상과 비용 절감을 이뤄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 연구원은 이번에 개발하는 드론은 내년 상반기 즈음부터 시범 적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덧붙여 향후에는 드론뿐만 아니라 다른 스마트건설 장비들의 활용성 확대 연구도 지속적으로 진행해 생산성·안전성을 높여 공사품질 향상과 비용 절감을 이뤄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NSP PHOTO]건설업계동향현대건설 1조 규모 개발사업 수주 외 전국 아파트 가격](https://file.nspna.com/news/2025/02/13/photo_20250213173919_740103_0.png)
![[NSP PHOTO]기업실적코오롱글로벌 수주실적 신기록 상승4조 2000억원 규모](https://file.nspna.com/news/2025/02/13/photo_20250213133604_739970_0.jpg)
![[NSP PHOTO]코오롱글로벌 납품대금 1900억원 조기 지급협력사 자금 부담 완화](https://file.nspna.com/news/2025/01/16/photo_20250116155203_736432_0.jpg)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gn_5138.gif)
![[NSP PHOTO]업앤다운증권주 하락 한화투자증권NH투자증권](https://file.nspna.com/news/2026/03/31/photo_20260331172452_808294_0.png)
![[NSP PHOTO]업앤다운제약주 하락삼천당제약옵투스제약](https://file.nspna.com/news/2026/03/31/photo_20260331165542_808284_0.png)
![[NSP PHOTO]들어보니개인전문투자자 대상 선물환매도 상품 출시증권업계 신중한 접근 필요](https://file.nspna.com/news/2026/03/31/photo_20260331163240_808267_0.png)
![[NSP PHOTO]사진속이야기 아이들 손에서 쏟아진 동전3655만원의 마음이 모였다](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214827_807841_0.jpg)
![우리은행[N06] [NSPAD]우리은행](https://file.nspna.com/ad/N06_wooribank_5198.jpg)
![우리카드[N06] [NSPAD]우리카드](https://file.nspna.com/ad/N06_wooricard_5197.png)
![하나은행[N06] [NSPAD]하나은행](https://file.nspna.com/ad/N06_kebhana_5196.jpg)
![고려아연[N06] [NSPAD]고려아연](https://file.nspna.com/ad/N06_koreazinc_5195.jpg)
![신한은행[N06] [NSPAD]신한은행](https://file.nspna.com/ad/N06_shinhanbank_5194.jpg)
![KB국민은행[N06] [NSPAD]KB국민은행](https://file.nspna.com/ad/N06_kbstar_5193.jpg)
![동아쏘시오홀딩스[N06][N06_doasosio_5186] [NSPAD]동아쏘시오홀딩스](https://file.nspna.com/ad/N06_doasosio_5186.jpg)
![LG유플러스[N06] [NSPAD]LG유플러스](https://file.nspna.com/ad/N06_uplus_5185.png)
![롯데건설[N06][N06_lottecon_5183] [NSPAD]롯데건설](https://file.nspna.com/ad/N06_lottecon_5183.jpg)
![신한카드[N06] [NSPAD]신한카드](https://file.nspna.com/ad/N06_shinhancard_5176.jpg)
![OK저축은행[N06] [NSPAD]OK저축은행](https://file.nspna.com/ad/N06_oksaving_5175.png)
![스마일게이트[N06] [NSPAD]스마일게이트](https://file.nspna.com/ad/N06_smilegate_5162.jpg)
![넷마블[N06] [NSPAD]넷마블](https://file.nspna.com/ad/N06_netmable_5146.jpg)
![국민은행[N06] [NSPAD]국민은행](https://file.nspna.com/ad/N06_kbstar_5130.jpg)
![하나금융[N06] [NSPAD]하나금융](https://file.nspna.com/ad/N06_hanagroup_5125.jpg)
![[NSP PHOTO]업앤다운은행주 모두 하락제주은행신한지주](https://file.nspna.com/news/2026/03/31/photo_20260331155725_808266_0.jpg)
![[NSP PHOTO]기름값 잡는다더니 문화비 지원은 왜26조 추경 엇박자 정책 논란](https://file.nspna.com/news/2026/03/31/photo_20260331155011_808240_0.jpg)
![[NSP PHOTO]유가 폭등에 26조2000억원 추경업계 현금성 지원 인플레 부추겨 우려](https://file.nspna.com/news/2026/03/31/photo_20260331141113_808232_0.jpg)
![[NSP PHOTO]환율 1530원 육박신현송 중동 리스크 있지만 시스템 안정](https://file.nspna.com/news/2026/03/31/photo_20260331101447_808169_0.jpg)
![[NSP PHOTO]AI 붐에 파운드리 20 시장 3200억달러TSMC 36 성장](https://file.nspna.com/news/2026/03/31/photo_20260331143800_808244_0.jpg)
![[NSP PHOTO] SK케미칼J2H MOU 후보물질 공동개발로 이어질까](https://file.nspna.com/news/2026/03/31/photo_20260331113135_808179_0.jpg)
![[NSP PHOTO]은행 자본비율 소폭 하락배당 확대환율 상승 영향](https://file.nspna.com/news/2026/03/30/photo_20260330171254_808129_0.jpg)
![[NSP PHOTO]금융권 생산적 금융 경쟁 본격화산업중소기업 지원에 자금 쏠린다](https://file.nspna.com/news/2026/03/30/photo_20260330145700_808076_0.jpg)
![[NSP PHOTO]KT 위약금 면제 신청 안 하면 환급 못 받아소비자단체 안내 부실](https://file.nspna.com/news/2026/03/30/photo_20260330114150_808033_0.jpg)
![[NSP PHOTO]삼양홀딩스 제75기 주총서 김윤 회장 재선임AI 전환공정거래 내재화 경영 전면에](https://file.nspna.com/news/2026/03/31/photo_20260331144433_808245_0.jpg)
![[NSP PHOTO] 엠게임 귀혼M 베트남 계약데이터IP 확보로 동남아 확장](https://file.nspna.com/news/2026/03/31/photo_20260331112441_808180_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