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국제 공중보건 비상사태 선포여부 23일 결정…中우한시 대중교통·항공 등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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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중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인 ‘우한 폐렴’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발병지인 우한시가 한시적으로 도시 봉쇄령을 내렸다.
현재 중국 내 중국내 우한 폐렴 확진자 500명을 돌파했으며 사망자 역시 17명으로 급증했다. 이번 우한 폐렴으로 인해 우한시는 시의 거주자들의 이동금지를 비롯해 대중교통 항공편 등 교통망을 중단키로 했다.
중국 당국도 1월 24일 부로 우한 공항의 모든 국내·국제 항공편에 대해 운항 불가를 결정했다. 국내 대표 대한항공도 주 4회(월/수/금/일) 운항하고 있는 인천~우한 항공편을 1월 31일까지 운휴하기로 결정했다.
현재 중국 내 중국내 우한 폐렴 확진자 500명을 돌파했으며 사망자 역시 17명으로 급증했다. 이번 우한 폐렴으로 인해 우한시는 시의 거주자들의 이동금지를 비롯해 대중교통 항공편 등 교통망을 중단키로 했다.
중국 당국도 1월 24일 부로 우한 공항의 모든 국내·국제 항공편에 대해 운항 불가를 결정했다. 국내 대표 대한항공도 주 4회(월/수/금/일) 운항하고 있는 인천~우한 항공편을 1월 31일까지 운휴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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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은 해당 항공편 예약 승객에게 운휴에 대해 안내하고, 2월 이후 우한 노선 운항과 관련해서는 중국 당국의 조치 사항과 연계해 결정할 예정이다.
대한항공은 이번 우한 폐렴과 관련 “승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티웨이항공은 지난 21일부터 첫 취항 예정이었던 인천~우한노선을 자체 중단했다. 티웨이항공측은 우한 폐렴에 따라 운행을 잠정중단하고 상황 변화시를 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우한 폐렴의 공포가 전세계를 뒤덮는 가운데 세계보건기구(WHO)는 22일 우한 폐렴 발병을 ‘국제 공중보건 비상사태(Public Health Emergency of International Concern, PHEIC)’로 선포할 것인지 여부를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23일 재논의하기로 했다.
티웨이항공은 지난 21일부터 첫 취항 예정이었던 인천~우한노선을 자체 중단했다. 티웨이항공측은 우한 폐렴에 따라 운행을 잠정중단하고 상황 변화시를 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우한 폐렴의 공포가 전세계를 뒤덮는 가운데 세계보건기구(WHO)는 22일 우한 폐렴 발병을 ‘국제 공중보건 비상사태(Public Health Emergency of International Concern, PHEIC)’로 선포할 것인지 여부를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23일 재논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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