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2시 30분 경기 이천시 국립이천호국원이 설날을 맞아 봉안시설을 개방해 추모를 하러온 성묘객들이 꽃다발을 선반대에 올려 놓았다. 일부 성묘객들은 봉안함에 사진을 보며 하늘에 안부를 묻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