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유정상 기자 = 10일 부동산업계 주요 이슈로는 ▲대우건설 ‘푸르지오’의 디자인 어워드 수상 ▲한화건설의 공모채 증액 발행 ▲국토부의 ‘2025년 ITS 세계총회’ 강릉 유치 추진 소식이 있었다.
대우건설의 푸르지오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평가 받는 상이며, 푸르지오는 7개 부문 중 ‘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수상했다.
한화건설은 신용등급 상향 후 처음으로 진행한 공모사채 수요예측에서 ‘완판’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에 한화건설은 증액 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토부는 ‘2025년 ITS 세계총회’ 강릉 유치를 추진한다. ITS(Intelligent Transport Systems)는 지능형 교통시스템 분야의 세계 최대 전시회다.
대우건설의 푸르지오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평가 받는 상이며, 푸르지오는 7개 부문 중 ‘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수상했다.
한화건설은 신용등급 상향 후 처음으로 진행한 공모사채 수요예측에서 ‘완판’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에 한화건설은 증액 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토부는 ‘2025년 ITS 세계총회’ 강릉 유치를 추진한다. ITS(Intelligent Transport Systems)는 지능형 교통시스템 분야의 세계 최대 전시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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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울시는 독거노인 주거환경 개선에 5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 ... 대우건설 푸르지오, 독일서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커뮤니케이션 부문’ = 대우건설의 ‘푸르지오’가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린 ‘IF 디자인 어워드 2020’의 ‘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시상은 ▲제품 ▲커뮤니케이션 ▲패키지 ▲서비스디자인 ▲건축 및 인테리어 ▲프로페셔널 콘셉트 총 7개 분야에 시상이 이뤄졌고 푸르지오는 이 중 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WINNER’로 선정됐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디자인 분야의 최고 권위의 상으로 독일의 레드닷, 미국의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평가받는 상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푸르지오 브랜드는 지난해 국내 최고 권위의 ‘2019 굿 디자인 어워드(Good Design)’ 수상에 이어 세계 최고 권위의 IF 디자인 어워드에서도 탁월한 디자인 능력을 인정받았다”고 말했다.
○ ... 한화건설, A급 첫 공모채 수요예측 완판...‘증액 발행’추진 = 한화건설이 신용등급 상향 후 진행한 첫 공모사채 수요예측에서 ‘완판’을 기록하고 증액 발행을 추진한다.
한화건설은 지난 5일, 800억 원 규모로 진행한 공모사채 수요예측에서 총 1190억 원을 모집해 완판했다. 이 공모채 수요예측 결과를 토대로 지난 7일 총 930억 원 규모로 증액 발행을 확정 공시했다. 한화건설은 안정적인 경영실적과 신용등급 상향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있다.
○ ... 국토부, ‘2025년 ITS 세계총회’ 강릉 유치 추진 = 국토부가 지난 5일 열린 ‘2025년 지능형교통체계(ITS. Intelligent Transport Systems)’ 세계총회 유치 후보 도시 선정 평가위원회에서 강릉시가 국내 유치 후보도시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김용석 국토교통부 도로국장은 ”국토교통부와 강릉시가 긴밀히 협조해 유치활동을 전개하고 2025년 ITS 세계총회가 반드시 국내에서 개최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 서울시, 독거노인 주거환경개선에 5억원 지원 = 서울시가 폭염, 한파에 취약한 저소득 독거노인 주택의 주거장비 설치와 개보수, 냉·난방용품 등을 지원한다. 주거환경개선 지원 예산은 총 5억 원으로 시민참여예산 2억5000만 원, 일반예산 2억5000만 원이다.
지원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중위소득 60% 이하 노인이다. 주거환경개선 사항으로는 혹서·혹한기에 대비한 주거 장비 설치 및 교체, 냉·난방용품 지원으로 ▲방충망 설치 ▲방역·방제 ▲가스타이머 설치 ▲점·소등 전등 및 리모콘 설치 ▲도배장판 교체 ▲노후보일러 교체 등이다.
시상은 ▲제품 ▲커뮤니케이션 ▲패키지 ▲서비스디자인 ▲건축 및 인테리어 ▲프로페셔널 콘셉트 총 7개 분야에 시상이 이뤄졌고 푸르지오는 이 중 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WINNER’로 선정됐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디자인 분야의 최고 권위의 상으로 독일의 레드닷, 미국의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평가받는 상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푸르지오 브랜드는 지난해 국내 최고 권위의 ‘2019 굿 디자인 어워드(Good Design)’ 수상에 이어 세계 최고 권위의 IF 디자인 어워드에서도 탁월한 디자인 능력을 인정받았다”고 말했다.
○ ... 한화건설, A급 첫 공모채 수요예측 완판...‘증액 발행’추진 = 한화건설이 신용등급 상향 후 진행한 첫 공모사채 수요예측에서 ‘완판’을 기록하고 증액 발행을 추진한다.
한화건설은 지난 5일, 800억 원 규모로 진행한 공모사채 수요예측에서 총 1190억 원을 모집해 완판했다. 이 공모채 수요예측 결과를 토대로 지난 7일 총 930억 원 규모로 증액 발행을 확정 공시했다. 한화건설은 안정적인 경영실적과 신용등급 상향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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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석 국토교통부 도로국장은 ”국토교통부와 강릉시가 긴밀히 협조해 유치활동을 전개하고 2025년 ITS 세계총회가 반드시 국내에서 개최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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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중위소득 60% 이하 노인이다. 주거환경개선 사항으로는 혹서·혹한기에 대비한 주거 장비 설치 및 교체, 냉·난방용품 지원으로 ▲방충망 설치 ▲방역·방제 ▲가스타이머 설치 ▲점·소등 전등 및 리모콘 설치 ▲도배장판 교체 ▲노후보일러 교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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