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screen신송이 수입판매하는 ‘삐에트로 코리첼리’ 3종오일
(서울=NSP통신) 박정섭 기자 = 신송식품이 이탈리아의 유명 오일브랜드를 도입해 국내에 판매하는등 장류기업이란 이미지에서 벗어나 종합식품회사로의 도약을 다지고 있다.
40여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장류사업은 꾸준하게 이어감과 동시에 새로운 식품사업군으로 판매를 확대해 종합식품기업으로의 입지를 굳히겠다는 전략이다.
신송식품은 이탈리아 프리미엄 식용오일 브랜드 ‘삐에트로 코리첼리’를 수입해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삐에트로 코리첼리는 70여년 동안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오일류, 파스타 소스, 발사믹 식초 등 최고 퀄리티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기업이다. 신송식품은 삐에트로 코리첼리의 프리미엄 오일 3종인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해바라기유, 포도씨유를 출시했다. 삐에트로 코리첼리의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는 양질의 토양에서 재배한 올리브를 열을 가하지 않고 압착 생산하여 신선하고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샐러드 드레싱, 소스 등 열을 가하지 않는 다양한 요리에 적합하다.
40여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장류사업은 꾸준하게 이어감과 동시에 새로운 식품사업군으로 판매를 확대해 종합식품기업으로의 입지를 굳히겠다는 전략이다.
신송식품은 이탈리아 프리미엄 식용오일 브랜드 ‘삐에트로 코리첼리’를 수입해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삐에트로 코리첼리는 70여년 동안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오일류, 파스타 소스, 발사믹 식초 등 최고 퀄리티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기업이다. 신송식품은 삐에트로 코리첼리의 프리미엄 오일 3종인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해바라기유, 포도씨유를 출시했다. 삐에트로 코리첼리의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는 양질의 토양에서 재배한 올리브를 열을 가하지 않고 압착 생산하여 신선하고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샐러드 드레싱, 소스 등 열을 가하지 않는 다양한 요리에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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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유는 필수 영양소인 비타민e가 일반 식용유보다 풍부하고, 불포화지방산이 많으며, 발연점이 높아 튀김요리에 적합하다.
포도씨유는 몸에 좋은 리놀레산과 토코페롤이 70%이상 함유되어 있다. 발연점이 높아 잘 타지 않으며 음식 고유의 맛을 살려주고 느끼함이 적어 튀김 요리뿐 아니라 볶음, 부침 요리 등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 또한, 모든 오일제품들은 유리병에 담겨 있어 더욱 견고하고 고급스러우며, 맛과 신선함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는 게 특징이라고 신송측은 설명한다,
신송식품은 소비자의 입맛에 발빠른 전략도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간편한 즉석된장국부터 찌개용 된짱까지 다양한 형태의 일회용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같은 전략에 힘입어 신송식품의 지주회사인 신송홀딩스는 지난해 3분기 매출이 1145억원으로 2018년 3분기에 비해 348% 증가하기도 했다.
신송식품은 소비자의 입맛에 발빠른 전략도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간편한 즉석된장국부터 찌개용 된짱까지 다양한 형태의 일회용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같은 전략에 힘입어 신송식품의 지주회사인 신송홀딩스는 지난해 3분기 매출이 1145억원으로 2018년 3분기에 비해 348% 증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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