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김빛나 기자 = 한국카카오은행(이하 카카오뱅크, 카뱅)의 2019년 당기순이익이 137억원 흑자를 기록했다. 전년동기는 210억원이 적자였던 것에 비하면 단기간 내 큰 실적을 기록했다. 이에 대한 카카오뱅크 관계자의 말을 들어봤다.
카뱅에 따르면 2019년 말 기준 총자산은 22조7000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86%가 증가했고 수신 잔액은 20조7000억원, 여신 잔액은 14조9000억원으로 나타났다.
카뱅 관계자는 흑자전환의 가장 큰 이유로 ‘지속적인 이자수익 증가’를 꼽았다. “대출이 많이 늘며 이자수익도 자연스럽게 증가”했으며 “수수료 수익이 많이 늘며 적자폭이 많이 줄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수수료 수익 확대의 주요인으로 2가지를 설명했다. 먼저 지난해 3월 한국투자증권과 함께 출시한 ‘주식계좌개설서비스’는 약 100만좌가 개설됐다.
또한 카뱅에서 대출이 거절된 고객에게 2금융권 파트너를 소개해주고 이자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연계대출’의 중계수수료 확대를 주요인으로 설명했다.
이와 함께 “향후 신한‧KB국민‧삼성‧씨티 등의 카드사와 제휴를 통해 신용카드를 출시할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올해 수수료 부문이 한층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카뱅에 따르면 2019년 말 기준 총자산은 22조7000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86%가 증가했고 수신 잔액은 20조7000억원, 여신 잔액은 14조9000억원으로 나타났다.
카뱅 관계자는 흑자전환의 가장 큰 이유로 ‘지속적인 이자수익 증가’를 꼽았다. “대출이 많이 늘며 이자수익도 자연스럽게 증가”했으며 “수수료 수익이 많이 늘며 적자폭이 많이 줄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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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카뱅에서 대출이 거절된 고객에게 2금융권 파트너를 소개해주고 이자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연계대출’의 중계수수료 확대를 주요인으로 설명했다.
이와 함께 “향후 신한‧KB국민‧삼성‧씨티 등의 카드사와 제휴를 통해 신용카드를 출시할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올해 수수료 부문이 한층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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