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광고를 불러오는 중...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리베이트 고발 관련 “불법적 의사결정 관여한 바 없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KRD7
#조현아 #대한항공 #리베이트고발 #불법적의사결정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리베이트 고발 관련 입장문을 발표하며 “어떤 불법적 의사결정에도 관여한 바 없다”고 밝혔다.

더불어 조 전 부사장은 “저 조현아는 이번과 같은 항공기 구매 리베이트 건은, 있어서는 안 될 부끄러운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사태에 대해 창업주 일가의 일원으로서 무한한 책임을 느낀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조 전 부사장은 “이번 사건에 관여된 사람들은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실체적 진실을 밝히는 과정에 성실히 임해야 할 것”이라며 “향후 위법행위가 드러날 시 그에 상응한 책임과 처벌도 감수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한편 참여연대와 채이배 의원 등은 오늘(18일) ‘대한항공 항공기 구매 리베이트’ 의혹 관련해 당시 이사인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과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을 검찰에 고발했다.

참여연대 대한항공 리베이트 의혹 검찰 고발…한진그룹 경영권 갈등 첨예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LG그룹
[NSPAD]삼성전자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저축은행중앙회
[NSPAD]휴온스
[NSPAD]종근당
[NSPAD]농심
[NSPAD]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NSPAD]하나금융그룹
[NSPAD]하나증권
[NSPAD]KB국민은행
[NSPAD]카카오게임즈
[NSPAD]신한은행
[NSPAD]한국부동산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