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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금융위·주금공, 청년 전·월세대출 확대…6만명 추가혜택 전망

NSP통신, 김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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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김빛나 기자 = 금융위원회와 주택금융공사, 은행연합회는 당초 1조1000억원이던 청년 맞춤형 전·월세 대출 공급규모를 4조1000억원으로 늘리고 인터넷 신청도 확대한다.

청년 맞춤형 전월세 대출은 만 34세 이하 청년에게 2%대 금리로 7000만원 이하 보증금, 월 50만원 이하 월세를 지원한다.

금융위에 따르면 이 상품은 작년 5월 27일 은행권과 주금공, 금융위 협약을 통해 총 1조1000억원을 목표로 출시됐으며 이후 지난 20일까지 10개월 동안 2만5000 청년에게 총 1조2000억원이 지원됐다.

이용자의 평균대출금액은 전세대출 5009만원, 월세대출 591만원(월 24만6000원)이며 금리는 시중 전세대출 평균금리(2.90%, 주금공 보증)보다 0.33%p 저렴한 평균 2.57%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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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큰 주거비 경감효과로 평균적으로 전세의 경우 월 10만원 내외, 월세의 경우 월 1만원의 이자를 납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용자 중 28.5%는 소득이 없는 학생·취업준비생 등으로 금융권을 통한 대출이 어려워 이를 통한 실질적인 청년 주거문제 해결효과는 더 큰 것으로 분석했다.

금융위는 평균 대출금액 5000만원으로 가정 시 이번 대출 공급규모 확대를 통해 약 6만여 명의 청년이 추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아울러 현재는 카카오뱅크를 통해 온라인(비대면) 신청이 가능하지만 이를 다른 은행으로 확대해 접근성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임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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