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김하연 기자 = 넷플릭스(NFLX.US)의 오리지널의 시장 지배력은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시리즈, 영화를 넘어서 예능과 같은 무대본 프로그램(Unscripted Program)에서도 성과도 거두고 있다.
미국 등에서 큰 반응을 얻었던 ‘Love is Blind’ 시즌 2, 3 계획을 발표했으며 ‘Rhythm+Flow’ 시즌2, ‘The Circle’ 시즌 2, 3 계획도 밝혔다. ‘킹덤 시즌2’와 같은 로컬 콘텐츠도 강화 중이다.
시리즈, 영화를 넘어서 예능과 같은 무대본 프로그램(Unscripted Program)에서도 성과도 거두고 있다.
미국 등에서 큰 반응을 얻었던 ‘Love is Blind’ 시즌 2, 3 계획을 발표했으며 ‘Rhythm+Flow’ 시즌2, ‘The Circle’ 시즌 2, 3 계획도 밝혔다. ‘킹덤 시즌2’와 같은 로컬 콘텐츠도 강화 중이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최근 넷플릭스는 다수의 국내 프로그램 출시 계획을 밝혔으며 터키에서도 6개의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또한 콘텐츠 전달자로서의 넷플릭스의 지위가 재차 확인되고 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국내 영화 ‘사냥의 시간’, 파라마운트의 ‘The Lovebrids’ 등의 영화가 영화관 개봉을 포기하고 넷플릭스로 제공되는 등 넷플릭스의 입지가 확인되고 있다.
코로나19으로 인한 사람들의 생활 방식의 변화로 인해 넷플릭스 주가는 연초대비 상대수익률 23%를 기록하며 상대적으로 양호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코로나19에 따른 콘텐츠 제작 지연 영향은 지속적으로 점검해야 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넷플릭스의 CCO(Chief Content Officer) Ted Sarandos는 향후 수개월 동안의 신규 콘텐츠 제공에 대한 문제는 없으나 연말 출시를 계획했던 작품들의 제작이 중단되어 있다고 밝혔다.
황승택 하나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따라서 향후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콘텐츠 제작 및 제공 상황과 계획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영향으로 국내 영화 ‘사냥의 시간’, 파라마운트의 ‘The Lovebrids’ 등의 영화가 영화관 개봉을 포기하고 넷플릭스로 제공되는 등 넷플릭스의 입지가 확인되고 있다.
코로나19으로 인한 사람들의 생활 방식의 변화로 인해 넷플릭스 주가는 연초대비 상대수익률 23%를 기록하며 상대적으로 양호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코로나19에 따른 콘텐츠 제작 지연 영향은 지속적으로 점검해야 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넷플릭스의 CCO(Chief Content Officer) Ted Sarandos는 향후 수개월 동안의 신규 콘텐츠 제공에 대한 문제는 없으나 연말 출시를 계획했던 작품들의 제작이 중단되어 있다고 밝혔다.
황승택 하나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따라서 향후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콘텐츠 제작 및 제공 상황과 계획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고 밝혔다.
![[NSP PHOTO]넷플릭스 전도연남주혁손예진박은빈 등 작품 패널 토크 참여](https://file.nspna.com/news/2026/01/21/photo_20260121160854_798666_0.jpg)
![[NSP PHOTO]넷플릭스 넥스트 온 넷플릭스서 2026 라인업 공개변함없는 투자 이어갈 것](https://file.nspna.com/news/2026/01/21/photo_20260121142926_798613_0.jpg)
![[NSP PHOTO]넷플릭스 26년 1월 1일부터 한국서 WWE 단독 스트리밍](https://file.nspna.com/news/2025/12/29/photo_20251229131746_795125_0.jpg)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gn_5138.gif)
![[NSP PHOTO]KG모빌리언스 KG파이낸셜로 사명 변경사업 확장 추진](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91315_807480_0.jpg)
![[NSP PHOTO]업앤다운증권주 하락 NH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65016_807469_0.png)
![[NSP PHOTO]업앤다운제약주 상승애드바이오텍부광약품](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64407_807465_0.png)
![[NSP PHOTO]사진속이야기 울릉도 고로쇠 장 담그기 공동체가 지켜낸 맛의 약속](https://file.nspna.com/news/2026/03/20/photo_20260320114005_806964_0.jpg)
![OK저축은행[N06] [NSPAD]OK저축은행](https://file.nspna.com/ad/N06_oksaving_5175.png)
![스마일게이트[N06] [NSPAD]스마일게이트](https://file.nspna.com/ad/N06_smilegate_5162.jpg)
![넷마블[N06] [NSPAD]넷마블](https://file.nspna.com/ad/N06_netmable_5146.jpg)
![국민은행[N06] [NSPAD]국민은행](https://file.nspna.com/ad/N06_kbstar_5130.jpg)
![하나금융[N06] [NSPAD]하나금융](https://file.nspna.com/ad/N06_hanagroup_5125.jpg)
![한화그룹[N06] [NSPAD]한화그룹](https://file.nspna.com/ad/N06_hanwhagroup_5124.jpg)
![신한금융[N06] [NSPAD]신한금융](https://file.nspna.com/ad/N06_SHIHANJIJU_5122.jpg)
![[NSP PHOTO]업앤다운은행주 상승하나금융케이뱅크](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62950_807460_0.jpg)
![[NSP PHOTO]여행 특화 카드 라운지냐 수수료냐](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092701_807333_0.jpg)
![[NSP PHOTO]RIA 출시로 개미 국장 복귀한투 타사 유입삼성 거래 비용 절감](https://file.nspna.com/news/2026/03/23/photo_20260323165246_807258_0.png)
![[NSP PHOTO]삼성전자 현대차기아와 차량가전 연동 서비스 확대](https://file.nspna.com/news/2026/03/23/photo_20260323131412_807205_0.jpg)
![[NSP PHOTO]한투 김성환 연봉 독주관건은 2026년 성적표](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61344_807451_0.png)
![[NSP PHOTO]하나금융 본격 하나드림타운 청라시대 개막](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52926_807439_0.jpg)
![[NSP PHOTO]이찬진 소비자보호 중심 감독체계 강화상품 설계부터 책임성 확대](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33908_807395_0.jpg)
![[NSP PHOTO]정용진의 청라 승부수하나금융베인캐피탈과 6000억 프로젝트 가속](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05540_807340_0.jpg)
![[NSP PHOTO]생산자물가 6개월 연속 상승고유가 지속 영향](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03136_807338_0.jpg)
![[NSP PHOTO] LG전자 실적 상승워시타워 글로벌 300만대 돌파](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22543_807371_0.jpg)
![[NSP PHOTO] 대웅제약 디지털 헬스케어 경쟁력 확보국가검진 수요 선점](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60431_807422_0.png)
![[NSP PHOTO]기아서울시 장애인 이동 전기차 보급 협력충전 인프라 확대](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62216_807456_0.jpg)
![[NSP PHOTO]HMM 50주년 맞아 중장기 전략 제시사업 확장 방향 제시](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52044_807432_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