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대학교 전경
(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전북 전주대는 26일 처장회의를 통해 등교일을 기존 4월 6일에서 13일로 1주 추가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줄어들지 않는 것에 대한 조치로써 전주대는 온라인 강의를 1주 추가 연장해 총 3주간 진행하게 된다.
전주대는 등교일 연기에 따른 교육 공백을 방지 하기 위해 사이버 강의, 실시간(화상) 수업 등 비대면 교육 체계를 확대했다.
또 학생들의 안정적인 온라인 강의 수강을 위해 서버 증축, 순차순번 부여 프로그램 등 다양한 전산 시스템도 구축했다.
전주대 관계자는 "학내 모든 구성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조치로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고 동시에 교육의 질이 저하되지 않도록 전교적인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는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줄어들지 않는 것에 대한 조치로써 전주대는 온라인 강의를 1주 추가 연장해 총 3주간 진행하게 된다.
전주대는 등교일 연기에 따른 교육 공백을 방지 하기 위해 사이버 강의, 실시간(화상) 수업 등 비대면 교육 체계를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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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 관계자는 "학내 모든 구성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조치로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고 동시에 교육의 질이 저하되지 않도록 전교적인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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