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screen (한국은행 제공)
(서울=NSP통신) 김빛나 기자 = 한국은행(이하 한은)에 따르면 지난해 인터넷뱅킹을 통한 조회‧자금이체‧대출신청서비스 금액은 48조8000억원으로 전년대비 2.7%가 증가하고 모바일뱅킹 이용 금액도 6조4000억원으로 전년말대비 19.6% 상승했다.
한은의 ‘2019년중 국내 인터넷뱅킹서비스 이용현황’에 따르면 입출금 및 자금이체 거래건수 기준 2019년중 인터넷뱅킹(모바일뱅킹 포함)을 통한 입출금‧자금이체서비스 이용비중은 59.3%를 기록했다.
조회서비스 이용건수 기준으로 한 인터넷뱅킹 조회서비스 이용비중은 90.3%로 나타났다. 이어 지난해 말 국내은행의 인터넷뱅킹 등록고객수는 1억5923만명으로 전년말대비 8.6%가 증가하고 모바일뱅킹 등록고객수는 1억2095만명으로 15.5%가 상승했다.
한은의 ‘2019년중 국내 인터넷뱅킹서비스 이용현황’에 따르면 입출금 및 자금이체 거래건수 기준 2019년중 인터넷뱅킹(모바일뱅킹 포함)을 통한 입출금‧자금이체서비스 이용비중은 59.3%를 기록했다.
조회서비스 이용건수 기준으로 한 인터넷뱅킹 조회서비스 이용비중은 90.3%로 나타났다. 이어 지난해 말 국내은행의 인터넷뱅킹 등록고객수는 1억5923만명으로 전년말대비 8.6%가 증가하고 모바일뱅킹 등록고객수는 1억2095만명으로 15.5%가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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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뱅킹을 통한 조회‧자금이체‧대출신청서비스의 이용 건수는 1억5600만건 금액은 48조8000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31.7%, 2.7%가 확대됐다.
모바일뱅킹 이용 건수 및 금액은 9700만건, 6조4000억원으로 전년대비 기준 각각 29.3%, 19.6% 상승했다.
또한 인터넷뱅킹 개인 및 법인 등록고객수는 각각 1억4922만명, 1001만명으로 전년말대비 8.6%, 9.1% 확대됐다.
전체 인터넷뱅킹 이용실적 중 모바일뱅킹이 차지하는 비중은 건수 및 금액 기준으로 각각 61.9%, 13.1%로 나타났다.
이는 18개 국내은행과 우체국예금 고객 기준이며 동일인이 여러 은행에 가입한 경우는 중복 합산됐다.
또한 인터넷뱅킹 개인 및 법인 등록고객수는 각각 1억4922만명, 1001만명으로 전년말대비 8.6%, 9.1% 확대됐다.
전체 인터넷뱅킹 이용실적 중 모바일뱅킹이 차지하는 비중은 건수 및 금액 기준으로 각각 61.9%, 13.1%로 나타났다.
이는 18개 국내은행과 우체국예금 고객 기준이며 동일인이 여러 은행에 가입한 경우는 중복 합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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