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유정상 기자 = 25일 부동산업계에서는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과 대우건설이 ‘반포3주구’에 각사 제안 특징 등에 대한 매력 어필을 지속하는 가운데, 주말 간 있었던 현대건설, 대림산업, 롯데건설의 수주 소식이 이어졌다.
반포3주구의 시공자 선정일이 D-5로 다가오며, 수주전을 벌이고 있는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과 대우건설의 제안서 매력 어필이 지속됐다.
삼성물산은 고수준의 품질관리를 제안했다. 삼성물산은 래미안이 2018년부터 ▲품질실명제 ▲품질시연회 ▲전수 점검 ▲입주자 사전 점검 등의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외 입주민들을 위한 프로그램인 ‘헤스티아 서비스’도 어필하며, 이 서비스를 통해 지난해 1월~10월 ‘국토부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에서 인정한 하자 건수가 단 1건이었다고 설명했다. 대우건설은 ‘재난 대비 특화 시스템’ 적용을 내세웠다. 대우건설이 설명하는 재난 대비 특화 시스템이란 크게 ▲내진설계를 넘은 ‘제진 설계’ ▲화재 예방 시스템 ▲1070평 규모 재난 대피시설 마련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입주민들이 ‘우리 아파트는 대한민국 어느 곳보다 안전하다’는 자부심을 갖고 생활하실 수 있도록 대우건설이 가진 기술력을 총동원해서 최선을 다해서 준비하고 제안했다”고 설명했다.
반포3주구의 시공자 선정일이 D-5로 다가오며, 수주전을 벌이고 있는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과 대우건설의 제안서 매력 어필이 지속됐다.
삼성물산은 고수준의 품질관리를 제안했다. 삼성물산은 래미안이 2018년부터 ▲품질실명제 ▲품질시연회 ▲전수 점검 ▲입주자 사전 점검 등의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외 입주민들을 위한 프로그램인 ‘헤스티아 서비스’도 어필하며, 이 서비스를 통해 지난해 1월~10월 ‘국토부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에서 인정한 하자 건수가 단 1건이었다고 설명했다. 대우건설은 ‘재난 대비 특화 시스템’ 적용을 내세웠다. 대우건설이 설명하는 재난 대비 특화 시스템이란 크게 ▲내진설계를 넘은 ‘제진 설계’ ▲화재 예방 시스템 ▲1070평 규모 재난 대피시설 마련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입주민들이 ‘우리 아파트는 대한민국 어느 곳보다 안전하다’는 자부심을 갖고 생활하실 수 있도록 대우건설이 가진 기술력을 총동원해서 최선을 다해서 준비하고 제안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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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지난 주말 간 있었던 수주 소식들이 이어졌다. 지난 주말 간 정비사업을 따낸 건설사는 ▲현대건설 ▲대림산업 ▲롯데건설이다.
현대건설은 ‘제기4구역’ 재개발 사업을 따냈다. 현대건설은 95.9%의 지지율로 시공자선정에 성공했다. 총공사비는 1589억 원이며 지하 2층~지상 25층, 11개 동 규모다.
대림산업은 ‘방배삼익아파트’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 방배삼익아파트 사업의 수주금액은 약 2300억 원으로 지하 5층~지상 27층, 8개 동, 721가구 규모의 주거시설과 상가로 구성된다.
롯데건설은 ‘갈현1구역’ 사업을 88%의 조합원 지지율로 수의계약에 성공했다. 갈현1구역은 강북 최대 사업지로 꼽히던 곳으로 사업비만 9255억 원에 달한다. 롯데건설은 이번 사업 수주로 단숨에 도정 1조 클럽에 입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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