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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의원, “자유선진당 지지율 1% 민노당보다 못하다”

NSP통신, 강은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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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박선영 자유선진당 국회의원은 지난 8일 자유선진당 당무회의 신상발언에서 현재 자유선진당의 국민 지지율은 1%를 밑돌고 있으며 이미 죽은 정당이나 마찬가지다고 밝혔다.

박선영 의원은 “여러 가지로 당무위원 어르신 여러분들께 최근의 마음을 불편하게 해드린 점에 대해서 우선 사과를 드린다”고 밝히고 “존재감마저 없는 상황에서 침몰하는 당을 살리기 위해 한 말씀 드렸다”고 말했다.

이어 박 의원은 “우리보다 훨씬 못하던 민노당도 통합이라는 미명하에 왁자지껄 전당대회하고 쇄신을 외치더니 지지율이 7%를 넘어서고 있다”고 말하고 “그러나 우리당은 제대로 된 논평 한 줄, 정책 하나 나온 것이 없고 여론조사 결과는 날마다 곤두박질치다 못해 지금 1%대를 밑돌고 있다”고 밝혔다.

그 이유와 관련해 박 의원은 심대평 당대표를 향해 “총리인선 문제로 심 대표께서 일찍이 탈당해 나가셨다. 그래서 교섭단체가 깨졌다. 그 뒤로 우리당은 참으로 힘든 가시밭길을 걸어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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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박의원 신상발언에 대해 심대평 자유선진당 대표는 “우리당이 당 내에서 적절치 못한 발언을 쏟아내는 것은 결코 당의 발전을 위해서나 단합을 위해서 바람직하지 않다”고 밝히고 “제가 당 통합을 하면서 과거를 묻지 않겠다. 그리고 미래를 향해서 화합해 나가자. 화합과 단결이 없이는 당이 살 길이 없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8일 자유선진당 당무회의에선 김광식 사무부총장이 당무보고를 통해 공천심사위원 구성 등 주요안건 4건을 보고했고 김낙성 원내대표의 정개특위의 꼼수 관련발언이 있었고 서규석 정책위부의장의 출자총액제한제도 부활과 관련한 정책보고와 이흥주 최고위원의 발언 등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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