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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화구의 두 사람’ 6월 개봉…두 남녀의 위험한 사랑

NSP통신, 이복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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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키상 수상 ‘시라이시 가즈후미’ 동명 소설 영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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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케이컨텐츠)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영화 ‘분화구의 두 사람’이 6월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분화구의 두 사람’은 결혼을 앞둔 나오코가 전 연인이었던 켄지와 재회한 후 출장을 떠난 약혼자가 돌아오기 전까지 과거의 관계로 돌아가 둘만의 금지된 사랑을 그린 파격적 치명 멜로 영화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포스터는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채 나란히 누운 두 남녀의 흑백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포개진 두 사람의 관능적인 표정과 ‘니 몸이 미치도록 좋아’라는 상단의 카피는 파격적인 멜로를 예고하는 동시에 ‘다시 타오르는 금지된 사랑’의 문구가 욕망과 죄책감 사이에서 방황하는 두 사람의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나갈지 궁금증을 자극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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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화구의 두 사람’은 일본의 가장 권위 있는 문학상 나오키상을 받은 작가 시라이시 가즈후미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사랑, 육체를 느낄 때’, ‘가부키초 러브호텔’ 등 다양한 작품에서 남자와 여자의 에로티시즘을 그려내며 일본을 대표하는 극작가로 자리 잡은 아라이 하루히코가 각본과 감독을 맡아 거부할 수도, 용인될 수도 없는 욕망에 사로잡힌 두 남녀의 이야기를 담았다.

여기에 ‘윤희에게’, ‘더 블루 하츠’, ‘그녀의 인생은 잘못이 없어’에 출연해 국내 팬들에게도 얼굴을 알린 타키우치 쿠미가 결혼을 앞두고 짐 정리를 하던 중 전 연인과의 누드사진을 발견하고, 그에게 5일간의 위험한 관계를 제안하는 나오코 역을 맡았다.

그녀의 전 연인이자 금지된 관계를 다시 시작하는 켄지 역은 ‘고양이와 할아버지’, ‘피스 오브 케이크’, ‘공기인형’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에모토 타스쿠가 맡아 농밀한 두 남녀의 관계를 섬세하게 표현했다.

‘분화구의 두 사람’은 일본 유명 영화 잡지 ‘키네마 준보’ 선정 올해의 영화 1위에 등극하며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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