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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이자이익과 대손율을 둘러싼 우호적 환경…업종 유니버스 순이익 12.4조원 전망

NSP통신, 김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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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김하연 기자 = 은행업 지수(KRX은행)는 유동성 경색이 정점이던 3월 19일에 YTD 47%나 하락했다.

하지만 그 직후에 발표된 한미 통화스왑 체결과 민생금융안정 패키지(제1차 비상경제회의)를 기점으로 은행업 지수는 반등에 성공했고 6월 2일 기준으로는 3월 19일 저점대비 50% 상승했다.

다만 은행업 지수는 여전히 YTD 21% 하락한 상황이다. 업종 PBR이 0.32배로 올해 예상 ROE가 7.4%임을 고려하면 아직 저평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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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한국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금융시스템 안정과 적극적인 신용공급 정책으로 인해 비이자이익과 대손율을 둘러싼 환경이 우호적으로 변했으며 이에 따라 올해 업종 유니버스 순이익은 12.4조원으로 전년대비 10% 감소에 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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