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바이러스 살균 입증 기술 ‘바이오레즈(Violeds)’ 수요 증가 매출 증가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광반도체 단파장 솔루션기업 서울바이오시스(대표 이영주)가 연결기준으로 매출 1032억 원, 영업이익 60억원의 2020년 2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했다. 창사 이래 2분기에 1000억 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15%, 전분기 대비 19%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22% 하락, 전분기대비 124% 증가했다. 영업활동을 통한 현금창출 능력을 나타내는 EBITDA 마진은 208억원을 기록했다.
비저블(Visible) LED는 전분기 대비 두 자릿수 증가했으며, UV LED 매출은 코로나바이러스 살균력이 입증된 바이오레즈(Violeds) 기술에 대한 신규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글로벌 탑티어(Top-tier) 고객사에 공급이 시작되면서 세 자릿수 매출 성장을 나타냈다.
2분기 재무현황 역시 지난 분기에 이어 개선 흐름을 나타냈다. 순차입율은 전년동기 대비 33.5 퍼센트 포인트(%P) 낮아진 87.8%를 기록했고, 유동비율 역시 전년 동기 대비 15.8 퍼센트 포인트 상승한 56%를 기록하며 과거 대비 개선된 재무 지표를 보여줬다.
서울바이오시스 관계자는 “바이오레즈(Violeds) 기술은 인류의 삶을 위협하는 각종 세균에 대한 살균력이 입증되면서 바이오 분야의 새로운 광학기술로 평가받고 있다”며 “서울바이오시스는 차별화 기술로 5만 시간의 신뢰성을 확보했으며 이제 바이오레즈(Violeds) 기술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2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15%, 전분기 대비 19%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22% 하락, 전분기대비 124% 증가했다. 영업활동을 통한 현금창출 능력을 나타내는 EBITDA 마진은 208억원을 기록했다.
비저블(Visible) LED는 전분기 대비 두 자릿수 증가했으며, UV LED 매출은 코로나바이러스 살균력이 입증된 바이오레즈(Violeds) 기술에 대한 신규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글로벌 탑티어(Top-tier) 고객사에 공급이 시작되면서 세 자릿수 매출 성장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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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바이오시스 관계자는 “바이오레즈(Violeds) 기술은 인류의 삶을 위협하는 각종 세균에 대한 살균력이 입증되면서 바이오 분야의 새로운 광학기술로 평가받고 있다”며 “서울바이오시스는 차별화 기술로 5만 시간의 신뢰성을 확보했으며 이제 바이오레즈(Violeds) 기술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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