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지난 2005년 8월 서비스를 시작해 국내 대표 온라인 액션RPG로 자리잡은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가 올해로 서비스 15주년을 맞는다.
한·중·일, 전 세계 글로벌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적 회원 7억 명이라는 기록적인 수치를 보유한 가운데, 국내 PC방 액션 장르에서 줄곧 독보적 1위를 차지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오고 있다.
이처럼 던파가 오랜 기간 인기를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주기적인 대규모 업데이트와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다양한 방식의 유저 소통, 신규/복귀 유저를 위한 끊임없는 노력들이 뒷받침된다.
던파에서는 주기적인 대규모 업데이트로 유저들에게 끊임없이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각 직업별로 개성이 뚜렷한 액션 스타일을 선보이는 던파에서 신규 캐릭터 업데이트 소식은 유저들에게 호응을 얻는다.
뿐만 아니라 최고 레벨 확장 및 신규 지역 업데이트로 새로운 스토리라인을 제공하고, 액션에 있어 중요한 요소인 캐릭터 장비에도 꾸준한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지난 12월부터 ‘진 각성’ 업데이트를 전 직업 16개 캐릭터에 순차 적용 중으로, 각 캐릭터별 ‘진 각성’ 업데이트가 진행될 때마다 PC방 점유율이 대폭 상승하며 유저 참여율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온·오프라인 전 방위적 유저 소통 지속 =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유저들과 소통하는 자리도 꾸준히 마련하고 있다. 최근에는 던파 공식 유튜브 던파TV에서 유저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아재쇼(아는만큼 재미있는 던전앤파이터쇼)를 시작했다. 네오플 직원이 직접 개발부터 운영까지 서비스 범위에서 유저들이 궁금해할 만한 내용을 다루며 소통을 이어가는 것. 지난 7월 23일 첫 방송에서는 던파 서비스팀의 담당자를 초대해 작업장을 적발하고 제재하는 과정을 다뤘다.
또 게임 운영진이 직접 닐스, 림림, 지능비약, 세리아재, 루나 등의 닉네임으로 공식 페이스북, 공식 유튜브 던파TV, 라이브톡톡 등 다양한 채널에 재치 있는 게시글을 게재하고, 유저들과 친밀한 커뮤니케이션을 지속해 호응을 얻고 있다.
국내 단일 게임 최대 규모로 열리는 던파 페스티벌은 매해 수천 명의 유저들이 참석하기 위해 열띤 경쟁을 벌이며, 단 5초 만에 5000석이 매진되는 등 기록적인 수치를 남겨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던파 페스티벌에서는 겨울 시즌 예정된 대규모 업데이트를 최초로 발표하고, 던파를 주제로 다양한 유저 참여형 행사를 진행하는 등 매년 한층 업그레이드된 방식을 선보여 유저들의 만족도를 높여 나가고 있다.
액션의 재미를 유저들과 공유하는 e스포츠 리그도 꾸준히 진행 중이다. 액션이라는 공통 분모로 사이퍼즈와 함께 액션토너먼트를 진행한 바 있으며, 던파의 PvP, PvE 등 여러가지 대전 방식의 콘텐츠를 활용한 던파 단독 리그 ‘DPL(Dungeon & Fighter Premier League)’을 진행하는 등 리그 방식에도 변화를 주어 보는 즐거움을 배가시키고 있다.
이외 던파 IP를 바탕으로 유저들이 직접 굿즈를 제작해 공유하는 플레이마켓, 유저들이 개발자들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던파로ON, OST를 활용해 게임의 감동을 더하는 OST 콘서트, 던파의 원화를 비롯한 다양한 아트를 작품으로 감상하는 아트전 등 던파 유저들이 함께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활동들을 지속 이어오고 있다.
한·중·일, 전 세계 글로벌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적 회원 7억 명이라는 기록적인 수치를 보유한 가운데, 국내 PC방 액션 장르에서 줄곧 독보적 1위를 차지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오고 있다.
이처럼 던파가 오랜 기간 인기를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주기적인 대규모 업데이트와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다양한 방식의 유저 소통, 신규/복귀 유저를 위한 끊임없는 노력들이 뒷받침된다.
던파에서는 주기적인 대규모 업데이트로 유저들에게 끊임없이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각 직업별로 개성이 뚜렷한 액션 스타일을 선보이는 던파에서 신규 캐릭터 업데이트 소식은 유저들에게 호응을 얻는다.
뿐만 아니라 최고 레벨 확장 및 신규 지역 업데이트로 새로운 스토리라인을 제공하고, 액션에 있어 중요한 요소인 캐릭터 장비에도 꾸준한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지난 12월부터 ‘진 각성’ 업데이트를 전 직업 16개 캐릭터에 순차 적용 중으로, 각 캐릭터별 ‘진 각성’ 업데이트가 진행될 때마다 PC방 점유율이 대폭 상승하며 유저 참여율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온·오프라인 전 방위적 유저 소통 지속 =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유저들과 소통하는 자리도 꾸준히 마련하고 있다. 최근에는 던파 공식 유튜브 던파TV에서 유저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아재쇼(아는만큼 재미있는 던전앤파이터쇼)를 시작했다. 네오플 직원이 직접 개발부터 운영까지 서비스 범위에서 유저들이 궁금해할 만한 내용을 다루며 소통을 이어가는 것. 지난 7월 23일 첫 방송에서는 던파 서비스팀의 담당자를 초대해 작업장을 적발하고 제재하는 과정을 다뤘다.
또 게임 운영진이 직접 닐스, 림림, 지능비약, 세리아재, 루나 등의 닉네임으로 공식 페이스북, 공식 유튜브 던파TV, 라이브톡톡 등 다양한 채널에 재치 있는 게시글을 게재하고, 유저들과 친밀한 커뮤니케이션을 지속해 호응을 얻고 있다.
국내 단일 게임 최대 규모로 열리는 던파 페스티벌은 매해 수천 명의 유저들이 참석하기 위해 열띤 경쟁을 벌이며, 단 5초 만에 5000석이 매진되는 등 기록적인 수치를 남겨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던파 페스티벌에서는 겨울 시즌 예정된 대규모 업데이트를 최초로 발표하고, 던파를 주제로 다양한 유저 참여형 행사를 진행하는 등 매년 한층 업그레이드된 방식을 선보여 유저들의 만족도를 높여 나가고 있다.
액션의 재미를 유저들과 공유하는 e스포츠 리그도 꾸준히 진행 중이다. 액션이라는 공통 분모로 사이퍼즈와 함께 액션토너먼트를 진행한 바 있으며, 던파의 PvP, PvE 등 여러가지 대전 방식의 콘텐츠를 활용한 던파 단독 리그 ‘DPL(Dungeon & Fighter Premier League)’을 진행하는 등 리그 방식에도 변화를 주어 보는 즐거움을 배가시키고 있다.
이외 던파 IP를 바탕으로 유저들이 직접 굿즈를 제작해 공유하는 플레이마켓, 유저들이 개발자들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던파로ON, OST를 활용해 게임의 감동을 더하는 OST 콘서트, 던파의 원화를 비롯한 다양한 아트를 작품으로 감상하는 아트전 등 던파 유저들이 함께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활동들을 지속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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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린이 위한 다양한 장치 마련 = 신규·복귀 유저들을 위한 장치를 다양하게 마련해 진입장벽도 낮췄다. 최근에는 던파 홈페이지 게시판 내 ‘아라드 지식인 시스템’을 새롭게 업데이트 했다. 던파 게시판은 질문을 등록하면 유저들이 직접 답변을 달아주는 방식으로, 2020년 상반기 2만여 개의 질문에 98%의 답변이 달리는 등 고수 유저들이 적극적으로 지식을 공유하며 초보 유저들의 플레이를 돕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로 답변 채택, 답변 없는 게시물을 보여주기, 지식인 등급 등 신규 기능을 도입해 양질의 답변을 받을 확률을 높였다. 또 홈페이지 내 초보 모험가 정보를 통해 ▲만렙까지 따라가기 ▲100레벨 종합 가이드 등 상세한 가이드를 제공해 빠른 적응을 돕는다.
이외 오랜 기간 축적된 던파의 방대하고 깊이 있는 스토리와 아트웍, 각종 영상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DFU (Dungeon & Fighter Universe) 페이지도 별도 운영해 게임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네오플 강정호 디렉터는 “현재의 던파를 있게 해준 것은 모두 모험가님들 덕분이다”라며 “15년이라는 시간동안 던파에 애정을 보내주신 모험가 여러분들께 정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모험가 여러분들께서 더욱 재미있게 즐기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답변 채택, 답변 없는 게시물을 보여주기, 지식인 등급 등 신규 기능을 도입해 양질의 답변을 받을 확률을 높였다. 또 홈페이지 내 초보 모험가 정보를 통해 ▲만렙까지 따라가기 ▲100레벨 종합 가이드 등 상세한 가이드를 제공해 빠른 적응을 돕는다.
이외 오랜 기간 축적된 던파의 방대하고 깊이 있는 스토리와 아트웍, 각종 영상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DFU (Dungeon & Fighter Universe) 페이지도 별도 운영해 게임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네오플 강정호 디렉터는 “현재의 던파를 있게 해준 것은 모두 모험가님들 덕분이다”라며 “15년이라는 시간동안 던파에 애정을 보내주신 모험가 여러분들께 정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모험가 여러분들께서 더욱 재미있게 즐기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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