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없던 업무 효율성과 엔터테인먼트 경험 제공

(삼성전자)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삼성전자가 이날 강력한 성능과 휴대성을 겸비한 프리미엄 태블릿 ▲갤럭시 탭 S7과 ▲갤럭시 탭S7+를 공개했다.
각각 11형과 12.4형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갤럭시 탭 S7과 갤럭시 탭S7+는 개선된 반응 속도로 더 자연스러운 필기감을 제공하는 S펜과 삼성 노트, 120Hz 주사율의 디스플레이, 최신 모바일 프로세서, 5G 이동통신 등을 지원해 전에 없던 업무 효율성과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제공한다.
갤럭시 탭 S7·갤럭시 탭 S7+는 더욱 확장된 화면에서 갤럭시 노트20와 동일한 수준의 강력한 S펜과 삼성 노트의 사용성을 지원할 뿐 아니라 동시에 최대 3개의 앱을 활용할 수 있는 멀티 액티브 윈도우(Multi-Active Window), 즐겨 함께 사용하는 앱을 동시에 최대 3개까지 실행할 수 있는 앱 페어(App pair)를 지원해 강력한 멀티 태스킹 경험을 제공한다. 갤럭시 탭 S7·갤럭시 탭 S7+는 태블릿을 가로로 세워두고 화상 컨퍼런스를 진행할 수 있도록 전면 카메라 위치를 변경했으며, 마치 PC 키보드 같이 상단에 ESC·Delete·삼성 덱스 연결 전용 키 등 기능 키를 제공하는 북 커버 키보드를 별도로 제공해 최고의 업무 도구로 진화했다.
각각 11형과 12.4형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갤럭시 탭 S7과 갤럭시 탭S7+는 개선된 반응 속도로 더 자연스러운 필기감을 제공하는 S펜과 삼성 노트, 120Hz 주사율의 디스플레이, 최신 모바일 프로세서, 5G 이동통신 등을 지원해 전에 없던 업무 효율성과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제공한다.
갤럭시 탭 S7·갤럭시 탭 S7+는 더욱 확장된 화면에서 갤럭시 노트20와 동일한 수준의 강력한 S펜과 삼성 노트의 사용성을 지원할 뿐 아니라 동시에 최대 3개의 앱을 활용할 수 있는 멀티 액티브 윈도우(Multi-Active Window), 즐겨 함께 사용하는 앱을 동시에 최대 3개까지 실행할 수 있는 앱 페어(App pair)를 지원해 강력한 멀티 태스킹 경험을 제공한다. 갤럭시 탭 S7·갤럭시 탭 S7+는 태블릿을 가로로 세워두고 화상 컨퍼런스를 진행할 수 있도록 전면 카메라 위치를 변경했으며, 마치 PC 키보드 같이 상단에 ESC·Delete·삼성 덱스 연결 전용 키 등 기능 키를 제공하는 북 커버 키보드를 별도로 제공해 최고의 업무 도구로 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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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갤럭시 탭 S7·갤럭시 탭 S7+는 16:10 화면비에 얇은 베젤, 120Hz 주사율의 디스플레이, 각각 8000mAh와 1만90mA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영화나 게임, 인터넷 서핑 등 다양한 콘텐츠를 하루 종일 부드럽고 매끄러운 화면으로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다.
특히 갤럭시 탭 S7·갤럭시 탭 S7+는 S펜을 활용해 사용자의 창의적인 활동을 지원하는 다양한 앱을 지원한다.
안드로이드 최초로 일러스트·웹툰·만화·애니메이션 등을 제작할 수 있는 인기 앱 '클립 스튜디오 페인트(Clip Studio Paint)'를 지원하는 것을 비롯해, 노트 필기 앱 노트쉘프(Noteshelf), 그래픽 디자인 제작 플랫폼 캔바(Canva)를 선탑재했다.
갤럭시 탭 S7·갤럭시 탭 S7+는 미스틱 블랙, 미스틱 실버, 미스틱 브론즈 3종으로 8월 21일부터 전 세계 시장에서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국내에서는 8월 18일부터 갤럭시 탭 S7·갤럭시 탭 S7+ 사전 판매를 진행하고, 9월 3일 공식 출시한다.
안드로이드 최초로 일러스트·웹툰·만화·애니메이션 등을 제작할 수 있는 인기 앱 '클립 스튜디오 페인트(Clip Studio Paint)'를 지원하는 것을 비롯해, 노트 필기 앱 노트쉘프(Noteshelf), 그래픽 디자인 제작 플랫폼 캔바(Canva)를 선탑재했다.
갤럭시 탭 S7·갤럭시 탭 S7+는 미스틱 블랙, 미스틱 실버, 미스틱 브론즈 3종으로 8월 21일부터 전 세계 시장에서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국내에서는 8월 18일부터 갤럭시 탭 S7·갤럭시 탭 S7+ 사전 판매를 진행하고, 9월 3일 공식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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