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김빛나 기자 = 28일 금융업계는 신한금융그룹이 신한생명과 오렌지라이프의 통합보험사 이름을 ‘신한라이프’로 확정했다.
하나은행과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로봇관련 기업의 해외진출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다. NH농협은행은 하반기 150명의 신규채용을 발표했다. 이번 채용은 전문성 강화를 위해 부문별로 진행된다.
Sh수협은행은 영업점에 소상공업체를 위한 홍보게시판을 제공하고 소상공업체 역시 수협은행 홍보 공간을 마련하는 상생경영을 확대한다. 한국은행은 ‘환매조건부 외화채권매입 외화유동성공급제도’ 준비를 마쳤다. ○ …내년 출범 신한금융 통합 보험사…‘신한라이프’ 확정=신한금융그룹은 조용병 회장 및 신한생명·오렌지라이프 CEO, 임원 등이 참석해 화상회의로 진행한 ‘뉴라이프추진위원회’에서 내년 7월 1일 출범하는 그룹 통합 보험사의 사명을 ‘신한라이프’로 확정했다.
하나은행과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로봇관련 기업의 해외진출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다. NH농협은행은 하반기 150명의 신규채용을 발표했다. 이번 채용은 전문성 강화를 위해 부문별로 진행된다.
Sh수협은행은 영업점에 소상공업체를 위한 홍보게시판을 제공하고 소상공업체 역시 수협은행 홍보 공간을 마련하는 상생경영을 확대한다. 한국은행은 ‘환매조건부 외화채권매입 외화유동성공급제도’ 준비를 마쳤다. ○ …내년 출범 신한금융 통합 보험사…‘신한라이프’ 확정=신한금융그룹은 조용병 회장 및 신한생명·오렌지라이프 CEO, 임원 등이 참석해 화상회의로 진행한 ‘뉴라이프추진위원회’에서 내년 7월 1일 출범하는 그룹 통합 보험사의 사명을 ‘신한라이프’로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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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라이프는 신한생명의 ‘신한’과 오렌지라이프의 ‘라이프’를 담아 두 보험사 간 통합의 의미를 전달한다. 통합 후 존속법인은 지주 및 양사 CEO, 이사진의 사전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신한생명으로 최종 결정됐다. 양사는 향후 통합 사옥을 마련해 입주하기 전까지 ‘신한생명 L타워’와 ‘오렌지센터’를 같이 사용할 예정이다.
○ …하나은행‧한국로봇산업진흥원, ‘로봇산업’ 글로벌 진출 지원=하나은행은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로봇산업 글로벌 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로봇산업 관련 중소, 중견기업의 해외진출을 위해 협력한다.
진흥원은 로봇 관련 우수기술을 보유하거나 로봇을 활용하고자 하는 중소·중견기업을 발굴해 추천하고 하나은행은 이 추천 기업에 ▲무역보험공사, 신용보증기금 보증서 발급 시 보증료 지원 ▲대출금리 감면‧외국환수수료 우대 ▲IP(특허권)보유 중소기업에 대한 IP담보대출 등의 금융지원을 제공한다.
○ …NH농협은행, 하반기 150명 신규 채용 실시=NH농협은행은 디지털 금융 선도인재 확보와 함께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상반기 280여명을 채용한 데 이어 하반기 150명의 5급 신규직원 채용을 실시한다. 채용은 학력, 연령, 전공, 자격 등에 제한을 두지 않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채용은 전문성 강화를 위해 ▲일반 ▲디지털 ▲데이터 ▲자금운용 ▲기업금융 등으로 구분해 채용한다. 지원서 접수는 28일부터 10월 6일까지 이뤄지며 12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채용부터 자기소개서 평가에 AI를 활용해 더욱 효율적이고 객관적인 서류심사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 …Sh수협은행, 지역 소상공인 상생경영 확대=Sh수협은행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업체와 상생하는 ‘우리동네 은행은 수협은행’ 캠페인을 시행한다. 이를 통해 전국 130개 수협 영업점의 한쪽 벽면은 지역 내 소상공업체를 위한 홍보 게시판으로 활용된다.
아울러 소상공업체는 수협은행의 상품과 서비스를 소개하는 홍보공간을 별도로 마련하고 은행과 소상공업체간 제휴 이벤트도 추진해 골목상권 살리기와 수협은행 홍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는다는 전략이다.
○ …‘환매조건부 외화채권매입 외화유동성공급제도’ 준비완료=한국은행(이하 한은)과 기획재정부는 ‘경쟁입찰방식 환매조건부 외화채권매입을 통한 외화유동성 공급제도’ 시행을 위한 사전 준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는 한국은행과 외국환평형기금이 외환보유액을 활용해 국내 금융사가 보유한 미 국채를 환매조건부로 매입해 미달러화 자금을 공급하며 앞으로 국내 상황 등을 감안해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적기에 가동될 예정이다.
한은은 제도 시행으로 은행의 외화자금 중개 기능 저하 시 자금 수급 불안이 외환시장의 시스템 리스크로 전이되는 것을 방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진흥원은 로봇 관련 우수기술을 보유하거나 로봇을 활용하고자 하는 중소·중견기업을 발굴해 추천하고 하나은행은 이 추천 기업에 ▲무역보험공사, 신용보증기금 보증서 발급 시 보증료 지원 ▲대출금리 감면‧외국환수수료 우대 ▲IP(특허권)보유 중소기업에 대한 IP담보대출 등의 금융지원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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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채용은 전문성 강화를 위해 ▲일반 ▲디지털 ▲데이터 ▲자금운용 ▲기업금융 등으로 구분해 채용한다. 지원서 접수는 28일부터 10월 6일까지 이뤄지며 12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채용부터 자기소개서 평가에 AI를 활용해 더욱 효율적이고 객관적인 서류심사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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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소상공업체는 수협은행의 상품과 서비스를 소개하는 홍보공간을 별도로 마련하고 은행과 소상공업체간 제휴 이벤트도 추진해 골목상권 살리기와 수협은행 홍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는다는 전략이다.
○ …‘환매조건부 외화채권매입 외화유동성공급제도’ 준비완료=한국은행(이하 한은)과 기획재정부는 ‘경쟁입찰방식 환매조건부 외화채권매입을 통한 외화유동성 공급제도’ 시행을 위한 사전 준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는 한국은행과 외국환평형기금이 외환보유액을 활용해 국내 금융사가 보유한 미 국채를 환매조건부로 매입해 미달러화 자금을 공급하며 앞으로 국내 상황 등을 감안해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적기에 가동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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