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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걸그룹 우주소녀가 글로벌 K-POP플랫폼 ‘유니버스(UNIVERSE)’와 함께한다.
엔씨소프트(이하 엔씨)와 클렙측은 우주소녀가 ‘유니버스’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우주소녀는 ‘유니버스’와 함께 다양한 콘텐츠를 함께하며 전 세계 팬들과 교류할 예정이다.
유니버스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팬덤(Fandom) 활동을 모바일로 언제든 즐길 수 있는 글로벌 엔터 플랫폼이다. 134개국에서 한국어, 영어, 일본어 총 3개 언어로 서비스될 예정이다. 유니버스는 우주소녀의 공개와 함께 새로운 기능 ‘FNS(Fan Network Service)’를 공개했다. 아티스트는 유니버스의 ‘FNS’를 통해 촬영 비하인드, 셀카 등 자신의 일상을 공유할 뿐 아니라 팬들이 남겨둔 글에 직접 댓글을 남길 수 있다. 또 팬들은 동영상, 사진, 텍스트 등 다양한 형태로 아티스트와 일상을 공유할 수 있으며 투표를 비롯해 아티스트와 새로운 방식의 소통이 가능하도록 기능이 제공될 예정이다
엔씨소프트(이하 엔씨)와 클렙측은 우주소녀가 ‘유니버스’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우주소녀는 ‘유니버스’와 함께 다양한 콘텐츠를 함께하며 전 세계 팬들과 교류할 예정이다.
유니버스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팬덤(Fandom) 활동을 모바일로 언제든 즐길 수 있는 글로벌 엔터 플랫폼이다. 134개국에서 한국어, 영어, 일본어 총 3개 언어로 서비스될 예정이다. 유니버스는 우주소녀의 공개와 함께 새로운 기능 ‘FNS(Fan Network Service)’를 공개했다. 아티스트는 유니버스의 ‘FNS’를 통해 촬영 비하인드, 셀카 등 자신의 일상을 공유할 뿐 아니라 팬들이 남겨둔 글에 직접 댓글을 남길 수 있다. 또 팬들은 동영상, 사진, 텍스트 등 다양한 형태로 아티스트와 일상을 공유할 수 있으며 투표를 비롯해 아티스트와 새로운 방식의 소통이 가능하도록 기능이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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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 팬들에게 두터운 인기를 얻고 있는 걸그룹 우주소녀와 새로운 플랫폼 유니버스의 만남인 만큼 이들의 시너지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우주소녀는 지난 2016년 데뷔한 이후 ‘너에게 닿기를’, ‘이루리’, ‘버터플라이’ 등 많은 히트곡을 통해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첫 유닛 우주소녀 쪼꼬미가 결성돼 첫 싱글 ‘흥칫뿡(Hmph!)’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유니버스는 내년 초 글로벌 시장에 동시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유니버스는 내년 초 글로벌 시장에 동시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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