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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덱스, 내년 영업이익 405억원 전망

NSP통신, 김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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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덱스 #반도체 #식각 공정용 #소모성 부품 #실적
(서울=NSP통신) 김하연 기자 = 월덱스는 반도체 식각 공정용 소모성 부품을 공급하는 공정소재 전문 가공 기업이다.

월덱스의 내년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은 각각 1800억원, 405억원, 310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한국 법인과 미국 법인 모두 발등에 불이 떨어진 것처럼 증설을 추진하고 있다. 병목 공정이 발생하는 경우에 이를 적극적으로 해결하려는 의지도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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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방산업에서 반도체 공정장비 공급사들이 장비용 소모품을 구할 때 내부 리소스에 의존해왔다.

그러나 2014년부터 NAND의 구조가 2D에서 3D로 바뀌고 3D-NAND의 고단화가 100단 이상으로 이어지면서 장비용 소모품의 교체 수요가 늘어나 외부 리소스에 점점 더 많이 의존하고 있다.

따라서 월덱스와 같은 직납 방식의 공급사에게도 유리한 환경이 전개되고 있다.

연간 실적을 참고하면 낙수 효과에 힘입어 영업이익률이 두 자릿수를 처음 기록한 시기가 2018년이다.

실적의 성장세가 이어져 연간 매출 2000억원의 고지가 얼마남지 않았은 것으로 전망된다.

김경민 하나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동일한 규모의 매출을 달성한 소모성 부품 공급사들의 시총이 5000억원 내외라는 점을 감안하면 월덱스는 여전히 저평가되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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