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screen (윤종신 SNS)
(서울=NSP통신) 류수운 기자 = 가수 윤종신의 월간 음악 프로젝트 '월간 윤종신' 1월호 '잘 했어요'가 오는 22일 공개된다.
올해 '월간 윤종신'은 기존에 발표됐던 곡을 새로운 편곡으로 다시 선보이는 ‘리페어’ 프로젝트로 진행된다. 이는 지난 2013년 큰 사랑을 받았던 ‘리페어’ 프로젝트 시즌 2격인 셈이다.
1월호 ‘잘했어요’는 윤종신이 ‘리페어’ 프로젝트를 준비하며 가장 먼저 떠올렸던 정준일을 러브콜해 선곡 단계에서부터 그의 의견을 반영해 재탄생되게 됐다. '월간 윤종신'의 올해 첫 주자로 등판하게 된 정준일은 이 곡으로 윤종신과 '말꼬리'(2011년 6월호), '고요'(2014년 10월호)에 이어 세 번째 호흡을 맞추게 됐다.
올해 '월간 윤종신'은 기존에 발표됐던 곡을 새로운 편곡으로 다시 선보이는 ‘리페어’ 프로젝트로 진행된다. 이는 지난 2013년 큰 사랑을 받았던 ‘리페어’ 프로젝트 시즌 2격인 셈이다.
1월호 ‘잘했어요’는 윤종신이 ‘리페어’ 프로젝트를 준비하며 가장 먼저 떠올렸던 정준일을 러브콜해 선곡 단계에서부터 그의 의견을 반영해 재탄생되게 됐다. '월간 윤종신'의 올해 첫 주자로 등판하게 된 정준일은 이 곡으로 윤종신과 '말꼬리'(2011년 6월호), '고요'(2014년 10월호)에 이어 세 번째 호흡을 맞추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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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일은 지난 17일 '월간 윤종신'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인터뷰 영상에서 “'잘 했어요'가 수록된 윤종신 8집 '헤어진 연인들을 위한 지침서' 앨범을 통으로 좋아했다. 특히 '잘했어요'는 처음부터 흡입력이 있었던 것 같다”라며 “노래가 뒤로 갈수록 펼쳐지는 분위기인데 어렸을 때부터 그런 음악을 좋아했다. 또한 에둘러 말하지 않는 솔직한 가사가 좋았다”고 ‘윤종신 1월호’ 곡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윤종신은 “제가 부른 게 사실적이라면 정준일 버전의 '잘 했어요'는 우아하다”며 “이번 기회에 '잘했어요'가 준일이의 노래가 되는 게 낫겠다 생각했다. 준일이의 리페어 버전이 널리 퍼져서 많은 분들에게 닿았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한편 정준일이 부른 ‘잘 했어요’는 오는 22일 오후 6시 전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해 볼 수 있다.
한편 정준일이 부른 ‘잘 했어요’는 오는 22일 오후 6시 전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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