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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로푸드서비스 허준규 지회장 임금·단체협약 합의까지 파업농성 돌입

NSP통신, 이복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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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서비스일반노동조합fullscreen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서비스일반노동조합)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서비스일반노동조합(위원장 이선규)이 해마로푸드서비스 허준규 지회장을 지명해 오늘(25일)부터 임금 및 단체협약이 합의될 때까지 강동역 해마로푸드서비스 본사앞에서 파업 및 농성에 들어간다.

노조측은 “교섭에서 사측은 노조가 단협안에서 제시하지도 않은 협정근무자 조항 등을 합의 조건으로 내걸며 노골적으로 노조활동 무력화를 시도하고 있으며 여전히 조합원 자격 범위를 놓고 노동조합이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주장을 되풀이하고 있다”며 “교섭해태나 다름없는 사측의 주장은 기존의 시간끌기를 넘어 이제는 ‘노조를 인정하지 않겠다“는 것으로 밖에 볼 수 없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 1년 동안 보여준 사모투자펀드의 교섭행태와 노조에 대한 그릇된 인식은 비난받아 마땅하다. 지회 이충수 부지회장에 대한 부당한 대기발령과 징계 역시 그 연장”이라며 “사모펀드 경영진의 노조혐오, 노조배제 인식은 직원의 30% 이상을 가입범위에서 제외하고 물류 등 직원의 50%를 필수유지 업무자로 분류해 쟁의권을 무력화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노조측은 이병윤 대표를 비롯한 해마로푸드서비스(맘스터치) 경영진과 그 운용사인 사모투자펀드 케이엘앤파트너스를 규탄하며 임단협 합의 때까지 지명파업에 들어가며 이를 시작으로 할 수 있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교섭은 언제든지 열려있고 양보와 타협을 통해 이른 시일내 2020년 임금인상, 단체협약이 체결돼 노사관계가 정상적이고 원만하게 이뤄지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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