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1월 스마트그리드협회 전기차 충전 사업자 등록 완료
fullscreen (대유플러스)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대유플러스(대표 조상호)가 정부의 친환경자동차 정책에 따른 국내 전기자동차 충전 시장 인프라 확대를 위해 전기자동차 충전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국내 전기자동차는 2020년 기준으로 약 14만대로 충전기는 약 6만대의 보급수준을 보이고 있다.(환경부, 국토교통부, 도로교통공단 자료 기준) 이는 전기자동차 100대당 약 46기 수준으로 100대당 충전기 150기의 주요선진국(영국, 독일, 미국) 수준에 비하면 턱없이 부족하다.
대유플러스는 공공시설 중심의 낮은 충전소 보급율과 충전 인프라 구축에 높은 초기 투자비용 등을 해결하고자 설치가 간편한 콘센트형 충전기 차지콘(충전기)을 도입했으며 7.5kW 완속충전기의 개발 및 생산을 통하여 충전기 판매 및 충전소 운영사업에 본격 진출할 예정이다. 특히 7.5kW급 이하의 가정용 완속충전기 개발 및 보급에 주력해 충전소 운영과 함께 충전기 설치, 유지보수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국내 전기자동차는 2020년 기준으로 약 14만대로 충전기는 약 6만대의 보급수준을 보이고 있다.(환경부, 국토교통부, 도로교통공단 자료 기준) 이는 전기자동차 100대당 약 46기 수준으로 100대당 충전기 150기의 주요선진국(영국, 독일, 미국) 수준에 비하면 턱없이 부족하다.
대유플러스는 공공시설 중심의 낮은 충전소 보급율과 충전 인프라 구축에 높은 초기 투자비용 등을 해결하고자 설치가 간편한 콘센트형 충전기 차지콘(충전기)을 도입했으며 7.5kW 완속충전기의 개발 및 생산을 통하여 충전기 판매 및 충전소 운영사업에 본격 진출할 예정이다. 특히 7.5kW급 이하의 가정용 완속충전기 개발 및 보급에 주력해 충전소 운영과 함께 충전기 설치, 유지보수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차지콘은 기존 충전기와는 다르게 별도의 전용주차면이 필요 없으며 220V 콘센트에 교체 설치가 가능하다. 간편한 설치 및 관리는 물론 저렴한 충전 요금(173.8원/kWh)도 장점이다.
대유플러스는 본격적인 충전인프라사업 진출을 위해 올해 1월 스마트그리드협회의 전기차 충전사업자 등록을 완료했으며 스타코프와 협약을 체결해 전기자동차 충전기, 충전케이블 제조 및 전기차 충전서비스사업에 진출했다.
또 스타코프와 컨소시엄을 구성, 완속충전기 설치 보조금 사업인 ‘21년도 환경부 전기자동차 완속충전시설 보조사업’의 사업자로 등록을 완료해 보조금 지원사업을 수행 중이며 오는 2022년까지 자체적으로 충전인프라 관련 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해 콘센트형 충전기 및 7.5kW 3만대를 설치하고 운영하는 목표도 세웠다.
대유플러스는 이번 사업 진출을 시발점으로 ▲충전 인프라 생태계 구축 ▲자체 보유 조직을 통한 전기자동차 충전기 공급·설치·유지보수 등 서비스 제공 ▲충전소 운영, 요금산정, 충전 정보 서비스 제공 ▲비상용충전케이블 제조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며, 글로벌 유통망을 활용해 해외 진출도 고려 중이다.
또 스타코프와 컨소시엄을 구성, 완속충전기 설치 보조금 사업인 ‘21년도 환경부 전기자동차 완속충전시설 보조사업’의 사업자로 등록을 완료해 보조금 지원사업을 수행 중이며 오는 2022년까지 자체적으로 충전인프라 관련 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해 콘센트형 충전기 및 7.5kW 3만대를 설치하고 운영하는 목표도 세웠다.
대유플러스는 이번 사업 진출을 시발점으로 ▲충전 인프라 생태계 구축 ▲자체 보유 조직을 통한 전기자동차 충전기 공급·설치·유지보수 등 서비스 제공 ▲충전소 운영, 요금산정, 충전 정보 서비스 제공 ▲비상용충전케이블 제조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며, 글로벌 유통망을 활용해 해외 진출도 고려 중이다.
![[NSP PHOTO]대유플러스 기아 봉고3에 LPDi 차량용 환형 용기 공급 계약 체결](https://file.nspna.com/news/2023/05/25/photo_20230525163028_639352_0.jpg)
![[NSP PHOTO]대유플러스 고속도로 터널에 결빙 방지용 탄소나노튜브 발열시트 적용](https://file.nspna.com/news/2022/12/16/photo_20221216123123_610344_0.jpg)
![[NSP PHOTO]대유플러스 GS건설 탄소나노튜브 발열시트 테스트타워 적용](https://file.nspna.com/news/2021/11/29/photo_20211129173915_540829_0.jpg)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gn_5138.gif)
![[NSP PHOTO]업앤다운제약주 상승카나프테라퓨틱스한올바이오파마](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82244_807825_0.png)
![[NSP PHOTO]전국 아파트값 상승폭 유지전세는 수요 증가로 상승 확대](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75751_807815_0.jpg)
![[NSP PHOTO]이부진 호텔신라 대표 200억 원 규모 주식 매수 사전 공시](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73900_807809_0.jpg)
![[NSP PHOTO]사진속이야기 아이들 손에서 쏟아진 동전3655만원의 마음이 모였다](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214827_807841_0.jpg)
![롯데건설[N06][N06_lottecon_5183] [NSPAD]롯데건설](https://file.nspna.com/ad/N06_lottecon_5183.jpg)
![한국콜마[N06] [NSPAD]한국콜마](https://file.nspna.com/ad/N06_kolma_5182.jpg)
![신한카드[N06] [NSPAD]신한카드](https://file.nspna.com/ad/N06_shinhancard_5176.jpg)
![OK저축은행[N06] [NSPAD]OK저축은행](https://file.nspna.com/ad/N06_oksaving_5175.png)
![스마일게이트[N06] [NSPAD]스마일게이트](https://file.nspna.com/ad/N06_smilegate_5162.jpg)
![넷마블[N06] [NSPAD]넷마블](https://file.nspna.com/ad/N06_netmable_5146.jpg)
![국민은행[N06] [NSPAD]국민은행](https://file.nspna.com/ad/N06_kbstar_5130.jpg)
![하나금융[N06] [NSPAD]하나금융](https://file.nspna.com/ad/N06_hanagroup_5125.jpg)
![한화그룹[N06] [NSPAD]한화그룹](https://file.nspna.com/ad/N06_hanwhagroup_5124.jpg)
![[NSP PHOTO]업앤다운게임주 하락펄어비스데브시스터즈](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72519_807802_0.jpg)
![[NSP PHOTO]업앤다운그룹주 상승HD현대삼성전자](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72535_807799_0.png)
![[NSP PHOTO]가계대출 총량 더 조인다금감원 총량관리 강화불법대출 형사처벌](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21419_807678_0.jpg)
![[NSP PHOTO]토스뱅크 반값 엔화 금융사고 276억원 규모12억원대 손실 예상](https://file.nspna.com/news/2026/03/25/photo_20260325112104_807498_0.jpg)
![[NSP PHOTO]고금리경기둔화 겹치며 은행 부실 확대 신호](https://file.nspna.com/news/2026/03/25/photo_20260325102606_807490_0.jpg)
![[NSP PHOTO] SK케미칼J2H MOU플랫폼 협력 넘어 후보물질 검증 단계 진입](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34250_807711_0.jpg)
![[NSP PHOTO]메모리값 부담에 2026년 PC 시장 5 역성장 전망](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35648_807718_0.jpg)
![[NSP PHOTO]SK스퀘어 3100억 주주환원 추진포트폴리오 밸류업 속도](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31610_807693_0.jpg)
![[NSP PHOTO]삼성 PC용 삼성 브라우저 선봬에이전틱 AI 탑재](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32347_807703_0.jpg)
![[NSP PHOTO] 아크로스 231억 공장 증설글로벌 필러 수요 대응 위한 선제 투자](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43335_807738_0.jpg)
![[NSP PHOTO]KT 아이폰서 5G SA 상용화5G 경쟁력 확보](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80611_807749_0.jpg)
![[NSP PHOTO]LH AI 돌봄전화 전국 확대고령자 돌봄 비용 구조 개선](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75550_807814_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