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브랜드가 전체 시장의 75% 차지…삼성 스마트폰 전년동기대비 52% 증가 점유율 20%로 2위

(카운터포인트)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가 최근 발표한 분기별 보고서 마켓 모니터(Market Monitor)에 따르면 2021년 1분기 인도 스마트폰 출하량이 전년동기대비 23% 증가한 3800만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인도 1분기 출하량 중 최고치로 신제품 출시 프로모션 및 다양한 전략과 맞물려 지난해 억눌렸던 소비가 폭발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다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인도 스마트폰 시장 출하량은 3분기 연속 최고기록을 갱신하고 있지만 이러한 추세는 다소 주춤해질 수도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인도 내 코로나19가 다시 급속도로 번지면서 2차 대유행으로 인해 락다운 가능성이 다시 제기되면서 수요가 위축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업체별로는 중국 브랜드들이 인도 스마트폰시장의 75%를 차지한 가운데 샤오미가 점유율 26%로 1위를 차지했다.
샤오미는 최근 EMS파트너쉽을 통해 제조능력을 보강하면서 출하량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었다. 샤오미가 출시한 Redmi 9 시리즈가 특히 좋은 반응을 보이며 샤오미의 출하량은 전년동기대비 4% 증가했는데 Redmi 9A는 1분기 동안 인도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팔린 모델로 조사됐다.
삼성은 전년동기대비 52% 성장하며 점유율 20%로 2위를 기록했다. 전체 핸드셋 시장에서는 샤오미를 제치고 점유율 19%로 1위를 지켰다. 삼성은 A32, A52, A72등의 A시리즈와 M12 출시하며 제품군의 변화를 꾀했고, 플래그십 S21을 조기 출시하면서 출하량을 늘렸다.
또 기존에 온라인에서만 판매하던 F시리즈를 오프라인에서도 판매하기 시작했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다양하게 활용하며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삼성의 온라인 포털은 S21등 플래십 모델의 판매 증가로 채널 비중이 확대됐다.
한편 비보는 점유율 16%로 3위에 올랐으며, 리얼미가 점유율 11%로 4위, 오포가 근소한 차로 5위 자리에 올랐다. 오포는 2021년 1분기 Reno 5 Pro를 출시하며 처음으로 5G 시장에 진입했으며 인도 5G 스마트폰 출하량의 3%를 차지했다.
애플은 5위권안에 들지는 못했지만 성장세를 유지하며 1분기 출하량이 전년동기대비 207% 성장했고,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48%의 점유율로 선두를 유지했다. 애플은 아이폰 11의 수요 증가와 아이폰 SE2020에 대한 적극적인 프로모션이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처음으로 두 분기 연속 출하량이 100만 대를 넘겼다.
이는 인도 1분기 출하량 중 최고치로 신제품 출시 프로모션 및 다양한 전략과 맞물려 지난해 억눌렸던 소비가 폭발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다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인도 스마트폰 시장 출하량은 3분기 연속 최고기록을 갱신하고 있지만 이러한 추세는 다소 주춤해질 수도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인도 내 코로나19가 다시 급속도로 번지면서 2차 대유행으로 인해 락다운 가능성이 다시 제기되면서 수요가 위축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업체별로는 중국 브랜드들이 인도 스마트폰시장의 75%를 차지한 가운데 샤오미가 점유율 26%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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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전년동기대비 52% 성장하며 점유율 20%로 2위를 기록했다. 전체 핸드셋 시장에서는 샤오미를 제치고 점유율 19%로 1위를 지켰다. 삼성은 A32, A52, A72등의 A시리즈와 M12 출시하며 제품군의 변화를 꾀했고, 플래그십 S21을 조기 출시하면서 출하량을 늘렸다.
또 기존에 온라인에서만 판매하던 F시리즈를 오프라인에서도 판매하기 시작했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다양하게 활용하며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삼성의 온라인 포털은 S21등 플래십 모델의 판매 증가로 채널 비중이 확대됐다.
한편 비보는 점유율 16%로 3위에 올랐으며, 리얼미가 점유율 11%로 4위, 오포가 근소한 차로 5위 자리에 올랐다. 오포는 2021년 1분기 Reno 5 Pro를 출시하며 처음으로 5G 시장에 진입했으며 인도 5G 스마트폰 출하량의 3%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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