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광고를 불러오는 중...

컴투스, 1Q 전년比 매출↑·영업이익↓…2022년, 매출 1조 글로벌 종합 콘텐츠 기업

NSP통신, 이복현 기자
KRD7
#컴투스(078340) #1Q실적 #매출

매출 1167억 원, 영업이익 177억 원, 당기순이익 290억 원…매출 78% 해외서 거둬

NSP NEWS
fullscreen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모바일게임 기업 컴투스(대표 송재준)가 2021년 1분기 매출 1167억 원, 영업이익 177억 원, 당기순이익 290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컴투스의 1분기 매출은 세계 전역에서 고루 증가해 전년동기 대비 18.7% 상승했으며, 해외 매출은 전체 78%인 909억원을 달성했다. 특히, 북미, 유럽 매출이 30% 이상 대폭 증가하며 전년보다 8.5% 상승한 국내 실적과 함께 성장세를 이끌었다. 다만 전년동기 대비 인건비와 마케팅비 등 영업비용 증가 등으로 영업이익은 25.3% 하락했고, 당기순이익도 1.2% 감소했다.

이처럼 아시아를 넘어 웨스턴까지 전 세계를 아우르는 컴투스의 글로벌 역량으로 최근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이하 백년전쟁)이 세계 시장에 성공적으로 출시하는 등 2분기 이후 더 큰 폭의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특히 전체 매출의 절반을 차지하는 북미와 유럽을 포함해 해외에서 80%를 넘어서는 실적을 달성하며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에 이은 또 하나의 히트작 탄생을 예고했다.

올해 7주년을 맞은 서머너즈 워 역시 백년전쟁 출시 전후로 역대 유럽 최고 동시접속자수를 경신하고 전체 동시접속자수도 평균 15% 이상 증가하는 등 세계 전역에서 동반 성장 시너지를 보이며 견고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서머너즈 워, 야구게임 시리즈 등 기존 흥행작으로 확고한 기반을 갖춘 컴투스는 백년전쟁,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이하 크로니클)로 이어지는 서머너즈 워 IP 게임을 주축으로, MMORPG, 스포츠 등 다양한 장르의 라인업을 탄탄하게 구축해 나간다. 이를 통해 세계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며 2022년 글로벌 매출 1조 원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한편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 등 주력 게임의 IP 확장을 비롯해 디지털콘텐츠·메타버스·IP 등 다양한 분야의 유망 기업에 대한 투자 및 M&A를 적극 추진하며 글로벌 종합 콘텐츠 기업으로 성장해 나간다.

디지털 기반 스토리텔링 콘텐츠 및 미디어 산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통해, 게임을 중심으로 웹소설, 웹툰, 애니메이션, 드라마, 영화, 방송, 공연, 전시에 이르는 문화 콘텐츠 전반의 밸류체인을 구축,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높여간다는 방침이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LG그룹
[NSPAD]삼성전자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저축은행중앙회
[NSPAD]휴온스
[NSPAD]종근당
[NSPAD]농심
[NSPAD]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NSPAD]하나금융그룹
[NSPAD]하나증권
[NSPAD]KB국민은행
[NSPAD]카카오게임즈
[NSPAD]신한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