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NSP통신) 이광용 기자 = 충남도 농업기술원이 12일 도내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운영 담당자를 대상으로 농산물 가공실습 교육을 실시했다.
농산물 가공기술 및 위생·안전관리 전문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한 이번 교육은 음료와 잼 생산기술 및 품질관리, 공정별 모니터링 방법 등 이론과 실습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는 습식가공장비를 활용한 블루베리 잼 생산 실습과정을 통해 가공장비의 안전한 사용법과 현장 애로사항 해결 방법과 고품질 가공제품 생산 노하우를 익혔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앞으로 담당자들의 상품기획 및 마케팅 역량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농산물종합가공센터가 지역 농업인의 가공창업 전문보육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도내 농산물종합가공센터는 농산물 가공에 필요한 교육과 시설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차별화한 가공상품화 및 창업 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 10개소 운영 중, 1개소는 조성 중이다.
농산물 가공기술 및 위생·안전관리 전문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한 이번 교육은 음료와 잼 생산기술 및 품질관리, 공정별 모니터링 방법 등 이론과 실습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는 습식가공장비를 활용한 블루베리 잼 생산 실습과정을 통해 가공장비의 안전한 사용법과 현장 애로사항 해결 방법과 고품질 가공제품 생산 노하우를 익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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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농산물종합가공센터는 농산물 가공에 필요한 교육과 시설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차별화한 가공상품화 및 창업 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 10개소 운영 중, 1개소는 조성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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