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병관리청)
(서울=NSP통신) 강수인 기자 =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이 높아짐에 따라 나이별 백신 일정이 속속 발표되고 있다. 하지만 백신접종 나이 기준이 만 나이인지 아니면 흔히 일상에서 말하는 한국나이(세는나이 또는 연 나이)인지 헷갈린다.
언론에서도 만 나이로 기준을 잡은 연령층이 있는가 하면 한국 나이 기준으로 기사화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이에 질병관리청에 확인해 궁금증을 해결해봤다.
코로나19 백신접종 대상자 나이 기준에 대한 답은 ‘방역당국에서 지정한 출생 날짜’ 기준이다. 만 나이로 할 때는 만 나이 표시와 출생 날짜도 함께 표기한다는 것. 또 만 나이가 기준이 아닌 한국 나이로 기준을 잡을 때는 출생 날짜를 꼭 표기한다. 즉 만 이든, 한국나이든 간에 방역 당국은 출생 날짜를 반드시 표기한다는 기준을 정했다.
언론에서도 만 나이로 기준을 잡은 연령층이 있는가 하면 한국 나이 기준으로 기사화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이에 질병관리청에 확인해 궁금증을 해결해봤다.
코로나19 백신접종 대상자 나이 기준에 대한 답은 ‘방역당국에서 지정한 출생 날짜’ 기준이다. 만 나이로 할 때는 만 나이 표시와 출생 날짜도 함께 표기한다는 것. 또 만 나이가 기준이 아닌 한국 나이로 기준을 잡을 때는 출생 날짜를 꼭 표기한다. 즉 만 이든, 한국나이든 간에 방역 당국은 출생 날짜를 반드시 표기한다는 기준을 정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추진단은 “지난달 13일 만 65세 이상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된 이후부터는 방역당국에서 출생년월일을 지정해 공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예를들어 6월 셋째 주 발표 예정인 ‘30~59세 일반시민에 대한 접종 일정’에서 30세는 ‘1992년 1월 1일 출생 이후’를 기준한다는 식이다.
대응추진단은 “앞으로 모든 접종 시행 계획에는 ‘00년 00월 00일생부터 00년 00월 00일생까지’라고 공지가 나갈 예정”이라며 “홈페이지에는 홍보자료로 만들어져 올라가는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추진단 공식 SNS와 브리핑을 참고하시면 편하실 것”이라고 밝혔다.
대응추진단은 “앞으로 모든 접종 시행 계획에는 ‘00년 00월 00일생부터 00년 00월 00일생까지’라고 공지가 나갈 예정”이라며 “홈페이지에는 홍보자료로 만들어져 올라가는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추진단 공식 SNS와 브리핑을 참고하시면 편하실 것”이라고 밝혔다.
![[NSP PHOTO]일본 니가타 경제동우회 대구상의 방문](https://file.nspna.com/news/2024/10/21/photo_20241021180315_722916_0.jpg)
![[NSP PHOTO]양양군 코로나19 예방접종 순차적 실시](https://file.nspna.com/news/2024/10/14/photo_20241014165634_721721_0.jpg)
![[NSP PHOTO]안성시 설 명절 코로나19 백신 집중 접종기간 운영](https://file.nspna.com/news/2024/01/25/photo_20240125131554_679479_0.jpg)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gn_5138.gif)
![[NSP PHOTO]증권업계기상도NH투자증권 맑음 IMA 1호 현금성 보상으로 승부수신한투자증권 맑음 개인전문투자자 대상 선물환매도 상품 출시](https://file.nspna.com/news/2026/04/03/photo_20260403173116_808748_0.png)
![[NSP PHOTO]제약바이오업계기상도휴젤 맑음 이사회 재편셀트리온 맑음 브라질 수주 글로벌 채널 확보 행보](https://file.nspna.com/news/2026/04/03/photo_20260403171018_808745_0.png)
![[NSP PHOTO]업앤다운게임주 하락컴투스홀딩스모비릭스](https://file.nspna.com/news/2026/04/03/photo_20260403170338_808743_0.jpg)
![[NSP PHOTO]사진속이야기 아이들 손에서 쏟아진 동전3655만원의 마음이 모였다](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214827_807841_0.jpg)
![우리은행[N06] [NSPAD]우리은행](https://file.nspna.com/ad/N06_wooribank_5198.jpg)
![우리카드[N06] [NSPAD]우리카드](https://file.nspna.com/ad/N06_wooricard_5197.png)
![하나은행[N06] [NSPAD]하나은행](https://file.nspna.com/ad/N06_kebhana_5196.jpg)
![고려아연[N06] [NSPAD]고려아연](https://file.nspna.com/ad/N06_koreazinc_5195.jpg)
![신한은행[N06] [NSPAD]신한은행](https://file.nspna.com/ad/N06_shinhanbank_5194.jpg)
![KB국민은행[N06] [NSPAD]KB국민은행](https://file.nspna.com/ad/N06_kbstar_5193.jpg)
![동아쏘시오홀딩스[N06][N06_doasosio_5186] [NSPAD]동아쏘시오홀딩스](https://file.nspna.com/ad/N06_doasosio_5186.jpg)
![LG유플러스[N06] [NSPAD]LG유플러스](https://file.nspna.com/ad/N06_uplus_5185.png)
![롯데건설[N06][N06_lottecon_5183] [NSPAD]롯데건설](https://file.nspna.com/ad/N06_lottecon_5183.jpg)
![신한카드[N06] [NSPAD]신한카드](https://file.nspna.com/ad/N06_shinhancard_5176.jpg)
![OK저축은행[N06] [NSPAD]OK저축은행](https://file.nspna.com/ad/N06_oksaving_5175.png)
![스마일게이트[N06] [NSPAD]스마일게이트](https://file.nspna.com/ad/N06_smilegate_5162.jpg)
![넷마블[N06] [NSPAD]넷마블](https://file.nspna.com/ad/N06_netmable_5146.jpg)
![[NSP PHOTO]업앤다운은행주 하락신한지주기업은행](https://file.nspna.com/news/2026/04/03/photo_20260403164422_808734_0.jpg)
![[NSP PHOTO]업앤다운제약주 하락한올바이오파마인벤테라](https://file.nspna.com/news/2026/04/03/photo_20260403164101_808730_0.png)
![[NSP PHOTO]업앤다운증권주 상승 한화투자증권한국금융지주](https://file.nspna.com/news/2026/04/03/photo_20260403163144_808722_0.png)
![[NSP PHOTO]삼성바이오로직스 첫 파업 임박생산지배구조 리스크에 법적 대응까지](https://file.nspna.com/news/2026/04/03/photo_20260403150455_808691_0.png)
![[NSP PHOTO]외환보유액 한달새 40억달러 가까이 감소환율시장안정 조치 영향](https://file.nspna.com/news/2026/04/03/photo_20260403103212_808623_0.jpg)
![[NSP PHOTO]금리 낮추라는데 구조는 복잡보증대출 규제 효과 불확실](https://file.nspna.com/news/2026/04/03/photo_20260403103623_808620_0.jpg)
![[NSP PHOTO] CJ푸드빌 1조 클럽 복귀글로벌외식 동반 성장 상승](https://file.nspna.com/news/2026/04/03/photo_20260403161739_808706_0.jpg)
![[NSP PHOTO] 삼성전자 게이밍 모니터 7년 연속 1위시장 선도 지속](https://file.nspna.com/news/2026/04/02/photo_20260402141824_808523_0.jpg)
![[NSP PHOTO]NH투자증권 IMA 1호 현금성 보상으로 승부수증권업계 초기 흥행엔 효과 장기 전략은 과제](https://file.nspna.com/news/2026/04/02/photo_20260402142009_808522_0.png)
![[NSP PHOTO]삼성SDS 첼로스퀘어 콘퍼런스 2026 개최에이전틱 AI 공급망 시대](https://file.nspna.com/news/2026/04/02/photo_20260402142423_808526_0.jpg)
![[NSP PHOTO]평택 고덕 알파탄약고 이전 완료주택공급 확대 여건 마련](https://file.nspna.com/news/2026/04/03/photo_20260403165911_808741_0.jpg)
![[NSP PHOTO] e스포츠 세제지원 5년으로 늘린다구단 운영 여건 달라질까](https://file.nspna.com/news/2026/04/03/photo_20260403142550_808669_0.jpg)
![[NSP PHOTO]대웅제약 스토보클로 실적 상승 첫 해 누적 매출 118억 원 기록](https://file.nspna.com/news/2026/04/02/photo_20260402170115_808574_0.jpg)
![[NSP PHOTO]플래티어 매터모스트와 협력AI 전환 사업 강화](https://file.nspna.com/news/2026/04/02/photo_20260402143710_808529_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