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NSP통신] 류수운 기자 = 가수 더원이 10년 전 또 다른 예명 ‘래인’으로 활동 당시 앨범 수록 곡의 음원을 발표했다.
더원은 지난 2003년 음악 비평가와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았던 래인 앨범의 곡을 리마스터링 음원으로 순차적인 공개에 나서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래인의 음반은 희소성이 커 희귀음반으로 분류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3월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음원 발표된 ‘슬픈이별’에 이어 지난 17일에는 5개월 만에 두 번째로 ‘더 크라임(the Crime)’을 새롭게 선보여 래인 팬들의 가슴을 뛰게하고 있다.
기타리스트 샘리의 몽환적 사운드의 기타 솔로 연주로 시작돼 깊은 인상을 주는 이 곡은 팝적인 요소가 강조됐으며, 래인의 보이스와 이현욱의 코러스 조화는 마치 듀엣 곡 같은 느낌을 전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래인은 돌아올래와 사람인을 써 다시 올 사람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으며, 당시 더원은 언제 어느 때라도 다시 돌아오겠다는 당찬 바램을 이 예명에 담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더원이 래인이라는 예명으로 발표하고 있는 디지털 싱글 형태의 앨범은 드라마 음악 감독 겸 작곡가인 박성일이 프로듀서를 맡고, 싱어송라이터 겸 작곡가 이현욱이 참여해 완성도를 극대화해 주고 있다.
더원 관계자는 “래인의 음악은 기존 가요계 음악과는 분명 차별화를 이뤄낸다”라며 “독특한 소울적인 느낌은 래인이 일회성 가수로서의 한계성을 뛰어넘고 있어 향후 한국적 소울이 지녀야 할 방향성에 대해 나침반같은 역할을 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더원은 앞으로도 래인이라는 이름으로 당시 발표됐던 곡 들을 리마스터링해 순차적인 공개에 나설 예정이다.
더원은 지난 2003년 음악 비평가와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았던 래인 앨범의 곡을 리마스터링 음원으로 순차적인 공개에 나서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래인의 음반은 희소성이 커 희귀음반으로 분류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3월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음원 발표된 ‘슬픈이별’에 이어 지난 17일에는 5개월 만에 두 번째로 ‘더 크라임(the Crime)’을 새롭게 선보여 래인 팬들의 가슴을 뛰게하고 있다.
기타리스트 샘리의 몽환적 사운드의 기타 솔로 연주로 시작돼 깊은 인상을 주는 이 곡은 팝적인 요소가 강조됐으며, 래인의 보이스와 이현욱의 코러스 조화는 마치 듀엣 곡 같은 느낌을 전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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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원이 래인이라는 예명으로 발표하고 있는 디지털 싱글 형태의 앨범은 드라마 음악 감독 겸 작곡가인 박성일이 프로듀서를 맡고, 싱어송라이터 겸 작곡가 이현욱이 참여해 완성도를 극대화해 주고 있다.
더원 관계자는 “래인의 음악은 기존 가요계 음악과는 분명 차별화를 이뤄낸다”라며 “독특한 소울적인 느낌은 래인이 일회성 가수로서의 한계성을 뛰어넘고 있어 향후 한국적 소울이 지녀야 할 방향성에 대해 나침반같은 역할을 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더원은 앞으로도 래인이라는 이름으로 당시 발표됐던 곡 들을 리마스터링해 순차적인 공개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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