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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보드 칼럼니스트 제프 벤자민, 알렉사 언급 눈길...“정말 사랑스러워”

NSP통신, 정유석 기자, 2021-06-09 12:49 KRD7
#제프벤자민 #알렉사 #TUSA

(서울=NSP통신) 정유석 기자 = 미국 빌보드 칼럼니스트 제프 벤자민(Jeff Benjamin)이 K-POP 글로벌 아티스트 알렉사(AleXa)를 언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NSP통신- (지비레이블, 알렉사 유튜브, 제프 벤자민 SNS 캡처)
(지비레이블, 알렉사 유튜브, 제프 벤자민 SNS 캡처)

지난달 25일 알렉사의 공식 SNS 채널에 업로드됐던 라틴음악 커버곡 영상을 봤다는 제프 벤자민은 최근 자신의 SNS에"이걸 보는데 정말 사랑스럽다"라고 감상평을 남겼다.

제프벤자민이 언급한 알렉사의 커버곡은 'Karol G & Nicki Minaj'의 라틴음악 'TUSA'로 현악기 연주의 내츄럴한 인트로가 인상적인 곡이다. 한국어는 물론 영어와 스페인어까지 가능한 보컬리스트 알렉사의 가창이 매력적으로 전해진다.

이 영상은 특히 해외팬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이끌며 현재 15만 조회수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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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알렉사는 K팝 최초로 멀티버스(다중 우주) 속 A.I(인공지능)’이라는 캐릭터 매력과 음악에 대한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며 현재 스토리를 확장 중이다.

NSP통신 정유석 기자 icartphoto@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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