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녹색혁신기업 선정

경상북도 물산업 선도기업인 에싸(경주시 소재)가 환경부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그린뉴딜 유망기업 100’ 에 녹색혁신기업으로 선정됐다. (경상북도)
(경북=NSP통신) 조인호 기자 = 경상북도 물산업 선도기업인 에싸(경주시 소재)가 환경부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그린뉴딜 유망기업 100’ 에 녹색혁신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번에 녹색혁신기업으로 선정된 경상북도 물산업 선도기업인 에싸는 1993년에 설립된 하수처리 방법을 제공하는 수처리 전문기업으로 비점오염원 자동분리기, 하·폐수 처리장 등에서 부유물질을 수거하는 3-way screen을 개발했으며, 물속의 이물질을 응집제 사용없이 분리하는 물질분리장치를 10여년의 노력 끝에 세계 최초로 개발해 상용화하는 등 혁신적인 기술개발에 몰두하고 있는 기업이다.
‘그린뉴딜 유망기업 100’ 은 그린뉴딜 3대 분야 중 하나인 ‘녹색산업 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해 환경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동으로 연구개발에서 사업화까지 성장 전 주기를 지원하는 사업으로써, 이번 선정업체는 오는 2023년까지 3년간 총 30억 원의 사업화 및 연구개발 자금을 지원받게 된다. 또한, 정책융자·투자·보증 등 녹색금융과 연계해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조광래 경상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도내 물기업이 세계적인 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우수 물기업을 발굴·육성하여 물산업의 미래를 찾아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녹색혁신기업으로 선정된 경상북도 물산업 선도기업인 에싸는 1993년에 설립된 하수처리 방법을 제공하는 수처리 전문기업으로 비점오염원 자동분리기, 하·폐수 처리장 등에서 부유물질을 수거하는 3-way screen을 개발했으며, 물속의 이물질을 응집제 사용없이 분리하는 물질분리장치를 10여년의 노력 끝에 세계 최초로 개발해 상용화하는 등 혁신적인 기술개발에 몰두하고 있는 기업이다.
‘그린뉴딜 유망기업 100’ 은 그린뉴딜 3대 분야 중 하나인 ‘녹색산업 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해 환경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동으로 연구개발에서 사업화까지 성장 전 주기를 지원하는 사업으로써, 이번 선정업체는 오는 2023년까지 3년간 총 30억 원의 사업화 및 연구개발 자금을 지원받게 된다. 또한, 정책융자·투자·보증 등 녹색금융과 연계해 지원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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