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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숙희 순천시의원, 주민 민원 해결에 발 벗고 나서···지역 주민들에 큰 '호응'

NSP통신, 구정준 기자, 2021-07-05 09:20 KRD2 R1
#순천시의회 #장숙희의원 #민원해결 #소통의정 #왕조1동

현장에서 분주하게 주민들과 소통

NSP통신-장숙희 순천시의원 (순천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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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숙희 순천시의원 (순천시의회)

(전남=NSP통신) 구정준 기자 = 순천시의회 장숙희 의원(왕조1동,서면)은 주민 민원해결에 발 벗고 나서는등 주민들과 현장소통에 적극적으로 나서 지역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장 의원은 서해골드빌 뒷 골목 공원 입구에 가로등 설치와 전신주를 설치해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 해 타운하우스지뜨 주민들은 감사의 프랭카드를 내걸기도 했으며, 봉화그린빌 아파트 앞 보도 급경사로 겨울철에 위험하다는 민원을 접수받고 시청 관련부서와 협의해 계단식 및 가드레일을 설치하는 공사가 진행중에 있다.

또 조례 대림아파트 사거리 보도 급경사를 계단식으로 공사를 진행해 많은 불편을 해소한 장본인 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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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뿐만 아니라 이수초등학교 앞 통학로에 난간을 설계 중이며,학교정문 앞 화단도 장숙희 의원이 관련부서와 협의해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렇듯 장 의원은 현장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하고,바로 행동으로 옮겨 주민들에게는 ‘민원해결사’ 왕조1동의 ‘똑순이’로 불려지고 있다.

NSP통신-조례대림아파트 사거리 보도 급경사 공사완료(좌측)했으며,봉화그린빌 아파트 앞 급경사 보도(우측) 작업중에 있다. (구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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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례대림아파트 사거리 보도 급경사 공사완료(좌측)했으며,봉화그린빌 아파트 앞 급경사 보도(우측) 작업중에 있다. (구정준 기자)

장숙희 의원은 “마땅히 주민이 불편함을 호소 하면 이지역 의원으로써 해결해야 함은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불편 해소 및 현장에서 자주 소통하는 의원이 되겠습니다.”라고 말하며 “조그마한 불편이라도 귀담아 듣고 시와함께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가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민선7기가 3년을 넘어서고 이제 1년도 남지않은 상황에 장 의원은 더욱더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어,지역민들의 기대감은 증폭되고 있다.

장숙희 의원은 '농어촌발전대책 특별위원회'에 위원장으로써 향후 농어촌지역 기초 자료조사와 실태 파악 및 여론청취를 위해 농어업 관련단체와 전문가들의 의견을 청취, 찾아가는 현장 중심의 활동을 펼치고 있기도 하다.

한편 장 의원은 시의회 전반기는 의회운영위원회,문화경제위원을 지냈으며 하반기는 도시건설위원, 순천만 관광벨트 활성화 연구모임 등 다양한 활동으로 맹활약 중이다.

이어 지난 제248회 임시회에서는 코로나19와 같은 각종 재난발생 시 위험에 노출된 채 대면업무를 수행하는 필수업종 종사 노동자들이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보호하고 지원하기 위해 ‘순천시 필수노동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대표 발의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NSP통신 구정준 기자 gu2828@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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