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NSP통신) 구정준 기자 = 순천시의회 장숙희 의원(왕조1동,서면)은 주민 민원해결에 발 벗고 나서는등 주민들과 현장소통에 적극적으로 나서 지역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장 의원은 서해골드빌 뒷 골목 공원 입구에 가로등 설치와 전신주를 설치해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 해 타운하우스지뜨 주민들은 감사의 프랭카드를 내걸기도 했으며, 봉화그린빌 아파트 앞 보도 급경사로 겨울철에 위험하다는 민원을 접수받고 시청 관련부서와 협의해 계단식 및 가드레일을 설치하는 공사가 진행중에 있다.
또 조례 대림아파트 사거리 보도 급경사를 계단식으로 공사를 진행해 많은 불편을 해소한 장본인 이기도 하다.
그뿐만 아니라 이수초등학교 앞 통학로에 난간을 설계 중이며,학교정문 앞 화단도 장숙희 의원이 관련부서와 협의해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렇듯 장 의원은 현장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하고,바로 행동으로 옮겨 주민들에게는 ‘민원해결사’ 왕조1동의 ‘똑순이’로 불려지고 있다.

장숙희 의원은 “마땅히 주민이 불편함을 호소 하면 이지역 의원으로써 해결해야 함은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불편 해소 및 현장에서 자주 소통하는 의원이 되겠습니다.”라고 말하며 “조그마한 불편이라도 귀담아 듣고 시와함께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가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민선7기가 3년을 넘어서고 이제 1년도 남지않은 상황에 장 의원은 더욱더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어,지역민들의 기대감은 증폭되고 있다.
장숙희 의원은 '농어촌발전대책 특별위원회'에 위원장으로써 향후 농어촌지역 기초 자료조사와 실태 파악 및 여론청취를 위해 농어업 관련단체와 전문가들의 의견을 청취, 찾아가는 현장 중심의 활동을 펼치고 있기도 하다.
한편 장 의원은 시의회 전반기는 의회운영위원회,문화경제위원을 지냈으며 하반기는 도시건설위원, 순천만 관광벨트 활성화 연구모임 등 다양한 활동으로 맹활약 중이다.
이어 지난 제248회 임시회에서는 코로나19와 같은 각종 재난발생 시 위험에 노출된 채 대면업무를 수행하는 필수업종 종사 노동자들이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보호하고 지원하기 위해 ‘순천시 필수노동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대표 발의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NSP통신 구정준 기자 gu2828@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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